난 톡커 아니므로 음슴체 잘 모름여.
내가 글을 잘 안 써서 글을 읽기 힘들 수 있어염.
하지만 여기있는 부분은 90% 제 경험과 10%의 추측이 가미된 것들임여.
실제 팩트라고 봐도 무방함여.
전 풋풋하고 건실한 대한민국 25살 건아입니당.
저에게 왜스폰에 대해 글을 쓰냐고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 전 여자친구가
한 때 A급은 안되더라도 B급 연예인인데 이 친구가 울면서 속앓이 했던 이야기들을 톡커님들이 알았으
면 하는 마음에서 쓰는거긔.
이 여자친구는 지금 은퇴했음. 왜냐하면 소속사 사장의 스폰요구가 넘 쎄긔때문임여.
사실 여자 가수들한테 스폰은 어쩔 수 없는 선택임여.
예를 들어 4명인 팀경우 A급 가수들은 행사 한번에 2천 받긔
그 이하는 대개 1000내외임여. 여기서 소속사가 90%로 떼어감여.
그러면 남는 100만원 가지고 4명이 1/n 하는 거임여.
보통 행사한번 뛰면 들어오는 돈이 20~30만원대임여. 잠도 못자고 먹는 것도 부실하게 먹으면서
쎄빠지게 일해봤자 버는 게 300만원이 채 안됨여. 아이돌같은 경우는 대개 한달 80만원도 못 번다고
보면 됨여.
연앤들은 화려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 화려함을 뒷받침해야 할 돈이 많이 듬여.
보통 이걸 품위유지비라고 함여. 제 여자친구는 낭비벽이 큰 여자친구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월 300~400 정도는 쓰는 것같음여. 피부관리 받고 이런 거 소속사에서 해주는 데도 있는데 대부분 자가
비용으로 충당하는 경우도 많긔. 원래 집안에 돈 많은 애들 아니면 연애인하면서 돈이 쪼들리는 경우가
많음여. 그 돈을 어떻게 충당하냐면..............?
To be continued
추천수인가 올려수 10건 넘으면 자세한 거 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