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념없는 사장 알바비 갈취..

순딩남 |2012.05.05 18:05
조회 122 |추천 0

창원 상남동에서 제가 한 호프집에서 일을 하게되다가 사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일을 그만두고 1주일 정도밖에 못하고 다른곳으로 고모부가 저를 도와달라고 그래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월급을 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1주일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묵묵 부답이시네요

그래서 어제 찾아갔더니 하는말이 계좌번호 문자로 남겨드렸는데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계좌번호 조차도 못받았다고 하더군요 ..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문자 발신함에 기록도 남아있는데 말이죠 .. 그러면서 내일 3~4시 사이에 붙여주겠다고 말만하고 다시 문자를 보내놔라

하고선  바쁘다는 식으로 말하면서저를 상대 조차 안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 나빠서 그대로 나오긴 했지만 지금 다음주 까지 잔금 치를돈이 10만원 정도남아있는데 지금일하는곳은 가불이 되지 않는곳이라서 다음달 초일까지 기다려야 하구요 ... 그래서 꼭필요한 상황인데 잔금을 치를 돈이 아는분 가게에서 돈을 빌린거라 지금 그분 한테 미안해서 고개를 못들지경이구요..  본의가 아니게 약속까지 했는데 거짓말 한꼴이 되버려서 정말 저 자신한테 화가 나네요 .. 

지금은 전화 하니까 전화도 안되더라구요 ..

 

그 가게를 아시고 싶은분은 싸이월드 쪽찌로 남겨주세요 .. 함부로 가게 상호 공개했다가는

같은 상호를 가진 가게주 분까지 피해를 입을까봐 올리지 않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