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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origin="http://fimg2.pann.com/new/download.jsp?FileID=22573070">
" alt="" />→예조프시나(대숙청)으로 엄청난 숫자의 장교와 군사위원들을 학살하고 난 뒤
"정직한 외교관은 나무로 만든 철이나 마른 물과 같다"
→외교판은 전부다 속임수다
"우리가 자본주의자들을 목매달 때 그들은 밧줄을 팔 것이다"
레닌 - '자본주의자에게서 산 밧줄로 그들의 목을 졸라라'
마르크스 - "자본가들은 노동자들을 수탈하고, 나중에 수탈에 지친 노동자가 자살하려하면 그들에게 밧줄 팔아먹는 놈들이다"
"교황이라! 그런데 교황은 몇개 사단이나 갖고 있지?"
→교황의 re:"그대는 저승에서 나의 군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것도 제대로 못하다니, 대체 뭘 제대로 하나 하는게 없어!"
→ 사이가 좋지 않던 아들이 자신을 원망하며 자살하려다 실패하자
"감사하는 마음은 개나 앓는 질병이다"
"가장 두려운 순간은 인간이 인간 다워질때다"
"현명한 자는 보는걸 믿고 겁쟁이는 믿는걸 본다"
"상황이 사람을 만드는게 아니라 상황은 단지 사람이 어떤 종류의 인간인지를 보여줄 뿐이다.
"우리는 서방국가들에 비해 50년이상 뒤져 있다. 우리가 그들을 따라잡든가, 아니면 그들이 우리를잡아먹든가 둘중의 하나다."
"교육은 누구의 손아귀에 있는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에 따라 그 효과가 결정되는 무기이다."
"한 국가의 외무장관이 평화회담에서 목숨을 걸고서라도 국제평화를 지킨다고 말하면, 그 시간에 본국정부에서는 최신 함정과 전투기를 만들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 때 히틀러가 하고 다니던 말 : "독일인은 결코 평화를 파괴 하지 않으며 전쟁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죽고 나면 사람들은 내 무덤에 쓰레기를 집어던지겠지만, 결국에는 역사의 바람이 그 쓰레기들을다 쓸어낼 것이다"
"표를 던지는 사람은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한다. 표를 세는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한명의 죽음은 비극이다. 하지만 백만명의 죽음은 통계수치에 불과하다"
"가장 큰 기쁨은, 적을 발견하여 모든 대책을 강구한 후 철저한 복수를 하고 나서 누워 자는 것이다."
스탈린 일화 - 1
독소 전쟁 초기 파죽지세로 밀려오는 독일군에게 발리던 소련군은 속수무책으로 후퇴를 거듭했고 스탈린은 2회에 걸쳐 자리를 사수하고 적에게 등을 보이지 말라고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견디지 못한 한 사단장이 그 명령을 어기고 후퇴하기 시작했다.
스탈린은 명령을 내렸다.
"사단장부터 소대장까지의 모든 장교의 가족을 공개처형하고, 사병들의 가족들은 배급표 (소련은 공산경제이므로 식량을 배급함)를 몰수하라."
정확히 2일 후 스탈린에게 모여든 다른 모든 군,사단의 전령들이 모인가운데 공개처형이 이루어졌다. 규모는 약 3만명에 이르렀다고한다.
사병들의 가족들은 배급표를 몰수당한 상황에서 대부분 굶어죽었다.
80세먹은 노파부터, 2살배기 젖먹이까지 한명도 빠짐없이 실시된 끔찍한 처형을 옆에서 지켜보며 옆에 있던 영국군 보좌관,미 군사고문에게 스탈린은 푸근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붉은 군대는 전진할 때보다 후퇴할 때 더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스탈린 일화 - 2
카이로 회담 당시 처칠은 스탈린에게 충성을 다하는 부하들의 모습을 보면서 같은 우두머리로서 자신과 많은 비교가 된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어떤 결정을 내려도 그것에 대해 믿고 따르기보단 어떻게든 그 결정을 막을려고만 드는 자신의 부하에 비해 스탈린의 부하들은 겸손하며 그에게 충성을 다하는 것처럼 보였다.
스탈린의 통솔력의 비법이 궁금했던 처칠은 스탈린에게 통솔력의 비법을 물어봤다.
그러자 스탈린은 특유의 푸근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공포는 사람을 겸손하게 만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