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제 판을안보는거니..
bj
|2012.05.06 01:35
조회 5,925 |추천 4
내가 뭐하냐고 물어보면 판보고있을때가 많았자나 심지어는 밥먹으면서도 판을본다고했었고..그런데 이제는 안보는거니..아니면 지금도 나에게 아무마음이없는거니..너는이제 나에대한 마음은 아예 접어버린거야? 그래서 이렇게 내가 뭘해도 눈하나꿈쩍안하는건가.....내가 친구로라도 지내자는말을했어서 나중에 니가 친구로지내자고했을때 왜난 그걸못받은건지친구로라도 지내면 얘기라고 할수있고 니가 잘지내는지 알수있을텐데..맨날 밥을잘안먹고 다닌다고했었자나 요즘엔 밥잘먹고다니는거야? 자주 아프다고 했었자나 요즘도 그러는건 아니지?힘들다고했었는데 지금은 잘지내니?니가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 지금 니가말했던거랑 똑같아..아무도 믿을수없게되버렸고 너에게 너무못해준거같아서 슬프기만하고 나 정말 힘들다...항상 내옆에서 힘이되주던 너 어디로 가버린거야..내가 웃을수있게 해준너자나 그런데 니가 없으니까 나는 웃음도안나와..우리가 사귀지않았을때 언젠가 니가 내홈피를보고 그랬었자나 내일촌평에 80%이상이 여자같다고 그리고 사귈때는 그랬었자나 내홈피 댓글이 죄다 여자라고..그런데 지금은 아무랑도 연락안해 아니 못해...혹시 이글을 본다면 나 한번만더 기회를주면 안될까..? 전보다 잘한다고 거짓말은 못해 그렇지만 전보다 잘하도록 노력할께 나 사귈때는 우리가 그렇게 자주싸웠었는지 몰랐어 그렇지만 이제는 잘알아 그러니까 서로엇갈리지않게 노력하고 더 이해하도록 노력할께 그래물론 니말대로 다시사귀면 예전생각도 날꺼야 그렇다면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봐줘 전에는 그저 좋아하는 마음만있었다면 지금은 좋아하는마음에 너를 배려할려는 마음과 이해할려는 마음도있으니까 나 진짜 너아니면 내가 좋아한다고 말할사람없을꺼같아.. 지금 이 마음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거라고 생각하겠지 그렇지만 점점더 너에대한 생각이 커지는걸? 그리고 만에하나라도 내가 너에대한생각이 사라진다해도 나는 아무도 믿을수없어 아무도 믿지못하는데 다른사람을 좋아할순없자나 부디 나에게 한번만더 기회를줘 나 니가 믿을수있는 사람이될께 힘들때 언제든지 기댈수있는 사람이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