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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갈려다가 인신매매 당할뻔 했어요☆★

ㅠㅠ |2012.05.06 18:08
조회 908 |추천 8

 

 

 

안녕하세요부끄 

 

 

저는 남친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를 쓰겠음

 

 

 

나는 부산시 해운대구에 살고있음

 

 

오늘 친구2의 생일을 맞이해서

 

 

 

부산시 해운대구 ㅈㅅ동의 한 노래방을 가게 되었음

 

 

 

노래방까지 가는데 30분 정도가 걸렸었는데

 

 

 

노래방에 도착하니 노래방이 아직 문을 열지 않은거임..

 

 

 

그래서 친구들은 노래방 주인에게 전화를 걸었음

 

 

노래방 문은 비밀번호 식으로 되있었는데

 

 

갑자기 네 다섯살 되 보이는 꼬마 남자애가 와서

 

 

노래방 비밀번호 문의 비밀번호를 막 누르는거임

 

 

근데 문은 열리지 않았음

 

 

 

그 꼬마애가 내 친구1에게 엄마 엄마 거리면서 울려고 함

 

 

마음 약한 내 친구1는 그 꼬마애에게 폰을 빌려줌

 

 

근데 그꼬마애는 말도 잘 못하는 아이였고

 

 

옷도 엄청 너덜너덜 한것을 입고 있었음

 

 

 

근데 내 친구1의 폰을 가져간 그 꼬마애는 내 친구1의 폰을

 

 

마구 눌러서 아무애에게나 전화하기 시작함

 

 

내 친구1는 그아이에게서 폰을 빼앗음

 

 

그러자 그 애가 다시 울먹거리기 시작함

 

 

내친구1는 번호를 부르라고 그러면 내가 엄마께 전화해 주겠다고 함

 

 

그러자 그애가 내 친구1의 폰을 뺏아서 도망감

 

 

내 친구1은 너무 순식간이라서 폰을 꼬마에게 빼앗김

 

 

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그 꼬마애를 쫓아갔음

 

 

그 꼬마애는 폰을 가지고 아까부터 대기하고있던

 

 

검은색 봉고차로 도망감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갔음

 

 

그리고 그 꼬마애를 잡아서 폰을 뺏음

 

 

그리고 다시 돌아갈려고 하니깐

 

 

꼬마애가 또다른 친구2의 팔에 손톱을 박으면서

 

 

끌고갈려고 함

 

 

근데 그친구2는 다리 수술을 한지 얼마 안된 친구라

 

 

힘이 별로 없었음

 

 

화가난 내 친구3이 막 욕하면서 그 꼬마애를 때릴려고 함

 

 

그러자 그 꼬마애가 흠칫하더니

 

 

또 친구2를 끌고 갈려고 함

 

 

봉고차의 눈치를 보는것이 딱봐도 느껴졌음

 

 

근데 더 이상한건 지나가던 사람들이 없는것도 아니었음

 

 

 

우리가 큰소리로 욕을 하고 하지말라고 소리쳐도

 

 

모두들 보고만 있거나 지나쳤음

 

 

우리는 도망갔음

 

 

충격적인건 그 꼬마가 네 다섯살이었다는거임

 

 

난 아직도 충격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음

 

 

택시를 타고 집에 오는데

 

 

택시 아저씨도 나빠 보이고

 

 

암튼 요즘 세상 못믿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음

 

 

 

 

 

항상 혼자서는 골목길 돌아다니지 말고

 

 

아무한테나 폰 빌려주지말고

 

 

여자끼리 다닐때는 조심해야함 ㅜㅜㅜㅜ

 

 

그럼 이만.... ㅎㅎ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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