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안녕하세요
이런글을 쓰는건 처음이라 뭐라 시작해야할진 모르겟네요
어쨋든
몇일전에 일어난 충장로 노리존 도라도라 기구 끼임 사고
뉴스를 보면 중요한 부분은 앞뒤다 짤라먹고 무조건 12살 그학생이 다쳤다고만 말하더군요
타가디스코DJ이가 그기구를 돌린건맞습니다
여기서 잠깐
저도 그 기구를 타봐서 알지만
도라도라 기구를 탈땐 알바생이
기구를 타다가 물건이 떨어질수 있으니
휴대폰이나 돈 등등은 옆에 바구니에 넣어놓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바구니를 보고도 그냥 탄 그 학생 잘못도 있겠죠
또 그기구 안전장치도 꼼꼼합니다
다리 허리 팔 모두 안정장치를 장착하고 그 알바생이 확인도 해주고
기구를 돌립니다.
+타다가 중간에 무서우면 말하라고합니다 그럼 멈춰서 그 사람만내려주고 다시 돌려줍니다.
도라도라 기구가 끝난뒤엔 알바생이 문을 열어주고 안전장치를 다 일일히 풀어줍니다
나가는거 까지 확인을 하고 문을 닫습니다
그 여학생은 핸드폰이 떨어졌으면 떨어졌다고 알바생한테 말했으면 될것을
왜 무조건 기구로 뛰어들었을까요?
여학생의 잘못도 있는데 왜 알바생 탓만 하는 걸까요
그 타가디스코DJ는 이제겨우18살 입니다
충장로에 있는 타가디스코 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그 DJ들은 장난끼도 많고 장난도 많고
기구타다가 사람이 없으면 이벤트도 해서 많이태워주고 이용권도 주는
그런 친절한 분들입니다.
물론 안그런 분들도 있겠지요
그 학생이 다쳤다는 이유로
그 알바생에게 징역10년 을 주는것은 너무 한것아닙니까?
겨우 18살먹은 고등학생
이제 대학교도 가고 한참 즐기고 놀때 나이에
감옥에 들어가 나오면 28살 입니다
대학교 군대 도 못가고 10년 동안 감옥에 있게한다는것은
그 알바생에겐 너무 억울한일 아닙니까
거기서 일하시던 아주머니의 말도 들어보면
내렸던걸 확인했었다고합니다.
뉴스엔 알바생이 확인도 안하고 기구를 돌렸다고만 나오는데
그게 아니라는것좀 퍼뜨려주세요.
같은 광주사는 사람으로써 억울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