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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도 목숨 걸었던 아름다운 그녀, '미쉘 모나한'!! 신작 <머신건 프리처>로 돌아오다!!

미쉘 |2012.05.07 15:42
조회 73 |추천 0

<미션 임파서블>, <소스 코드>, <이글 아이> 등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서
관객들에게 인상깊은 매력을 각인시킨 배우,

미쉘 모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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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3> 에서는 주인공 이단 헌트의 약혼자 '줄리아' 역으로 출연!
무려 톰 크루즈가 목숨을 건 여자!!ㅠㅠ

톰옵화도 멋졌지만 여자인 나도 눈이 갈 정도로 아름답게 나왔던 미쉘 모나한.


그렇지...이렇게 멋진 남자가 목숨을 걸고 구하려고 하는 데는 이유가 있어야 하는 법ㅋㅋㅋㅋㅋ
귀여운 듯 청순한 듯 매력돋는 외모에 액션까지 소화하는 연기력까지...
과연 탐옵화의 피앙세가 될 만한 여성임ㅠㅠ

<소스 코드> 에서는 제이크 질렌할, 일명 재익이(ㅋㅋㅋㅋㅋ)의 상대역
'크리스티나 워렌' 역!!


SF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애틋한 멜로물로 보일 정도로 비중있는 연기를 선보였음.
이런 아름다운 여성을 기차에서 처음 만난다는 설정도 매우 로맨틱하지않은가!!ㅠㅠ

인생이 8분만 남았다면 뭘 하겠어요?"라는 주인공 콜터의 질문에
"마지막 1초까지 당신과 함께 하겠다"는 크리스티나의 대답이
최고의 명대사로도 뽑힌 바 있음ㅋㅋㅋ

그리고 <트랜스포머>로 스타덤에 오른 샤이아 라보프와 호흡을 맞춘
<이글 아이> 까지!!



전혀 애엄마 같지 않은 얼굴이지만 뜨거운 모정을 가진 '레이첼' 역으로
긴박감 넘치는 스릴러 장르에서도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그러고 보니 이 언니 출연작들마다 상대배우 복이 있네ㅠㅠ
톰크루즈, 제이크 질렌할, 샤이아 라보프까지...

게다가 오는 5월 24일 개봉하는 그녀의 신작

<머신건 프리처> 에서는
영화 <300> 의 주인공, 스파르똬아아아아아!!!!!를 외치던 레오니다스 왕,
'제라드 버틀러'와 함께했음!!!!!



<머신건 프리처> 에서 미쉘 모나한은 아프리카 수단에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총을 드는 것도 불사하는 선교사이자 목사인 '샘 칠더스' 의 아내 '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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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영화는 실제로 지금도 수단에서 아이들을 위해 반군과 싸우고 있는
실존인물 샘 칠더스 목사의 실화를 다루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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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모나한은 이 영화에서 질끈 묶은 머리의 수수한 모습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남편에게 용기를 복돋아 주는 현명하고 아름다운 아내!
일명 '내조의 여왕' 이랄까??ㅋㅋㅋ

그러고보니 <미션 임파서블> 에서도 툭하면 미션 수행하러 불려나가는
약혼자 톰크루즈때문에 고생깨나 하겠다 싶었는데
이 영화에서도 남편은 그 위험한 수단까지 나가서 싸우고있고...
언니...참 고생이 많아요.....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출연했다 하면 대박을 불러오는 매력적인 배우, 미쉘 모나한!!

이번 신작 <머신건 프리처> 역시 기대하지 않을 수 없음!!!

5월 24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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