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부터 글을읽으실분은읽으시고 읽지않으실분은 뒤로가기해주세요 악플받아도 이미힘든몸입니다
저는오늘동거하는남자친구와헤어졌습니다
제이야기는요 저는 엄마없이 자랏습니다 할머니손에서 자라고 초등학교 6학년 되던해 전학을왔죠
꿈에그리던 아빠와 새엄마와 사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생각과 달리 생활은 힘들었습니다
이제 중학교 올라가며 사춘기가 빨리왓엇지만 꾿꾿히 버티는게 무리였을까요
사춘기였던 저는 새엄마에 막말에 시달리고 학교다닐적 아침밥한끼 안차려주었고 잠을자는 저에게
걸1레를 던지곤 하셨습니다 물론 지금은 성인이되어 잘해주시지만
지금에서야 성인이 된 저는 남자친구와 같이 살고있고 명절 한달에 한번 꼴로
집을 갔다옵니다 지금성인이된 저는 새엄마와는 떨어져 살아서 그런지 지금은 정말 잘해주시거든요
하지만 매일 돈 돈...갈때마다 좋은소리 못듣는저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2시간전까지만해두요 남자친구와 오래 만난건 아니지만 거의 일년이 다 되갑니다
아직 어리고 철부지고남자친구도 아직 군대를 갔다오지않은 생각없는 저와 남자친구입니다
처음엔 정말 행복했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편해지다 보니 막말하고 서로 헐뜯고 서로 때리기까지하며
피를봅니다 왜 만나냐 닌병신이다 할수잇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친엄마없이 자라서인지
정이 많고 사람을못잇고 어렸을적 누가 내 옆에있다가 사라지면 정말 매일 울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남자친구와도 많이 싸우고 확김에 막말하고 때리고 하지만은 그러다 서로 분이안풀려
씩씩될뗀 헤어지자 방 빼자 그럼 전 어렸을때 그런기억인지 아님 정말 남자친굴 사랑해서
울며 불며 붙잡는지 모르겟습니다
저 밤일합니다 남자친구만나기 전 했던일이지만 남자친구만나서 다시 하게됫죠
제가 다 먹여 살립니다 하..웃음밖에안나오네요
한편으로 내가 왜 이렇게 얘한테 목숨걸고살지 뭣도잘난거없는데
이러면서 제 자신을 원망하고 또원망하며 살앗지만 막상 헤어질라하면 정말 뭔가가 슬프고
없으면 안되고 정인지 집착인지 정말 모르겟어요
지금도 연락하는 저와 남자친군데 연락하지말라고만말하네요
전화도 돌리고 진짜 어떻게해야할까요 저는 옆에 아무도없어요
친구도 없고 연락도 끊고 만나자햇던 친구들도 남자친구하나때메 다 거절하고 지금은 연락조차못합니다
얘는친구들만나서 놀고있고 정말 한심하죠 님들 좋은말이든 나쁜말이든 힘이 되니
저좀 도와주세요..저 이럴빠에 왜태어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