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일단 중1 이 된 여학생입니다!!
어린것들이 뭔 사랑을 한다고 하실지는 몰라도 저는 꽤나 보수적이라서 진지하게 사랑하고
그러거든요.하하;;
이야기가 좀 길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이런 행동이 저에게 상처를 준다는 걸 모르는 아주 둔탱한 남자네요..
정말 이사람은 제가 먼저 연락을 안하면 6개월 동안 연락을 안해요.정말~정 말 로~~!!
그리고 고백은 제가 먼저했어요..그런데 그게 또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고백은?"
이라고 물어본다면 "내가 먼저했어" 라고 하면 왠지 남자에게 인기가 없어서 고백을 한다고 생각을
할거아니예요...그런 쪽에서 트러블이 생기고 말하기도 좀 창피하고 그래요..
그리고 제가 정말 용기내서 물어봤어요..문자로..솔직히 우리 관계는 말이 남친 여친이지
길가다 마주쳐도 정말 처음보는 사람인 척하고 문친같은 사이..
"그런데 나 좋아해?"-글쓴이
"싫지는 않아."-그생키
정말 멍해졌어요.내가 뭘하지 왜물어본걸까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았고
눈물이 핑돌았어요..그런데 이거 물어본 것도 제가 먼저 연락한 거구요 문자 그만 두는 건 항상 그 생키예요..저는 답장올때마다 두근두근되고 재밋고 흥미있는데 이 문자 보고는 정말 죽을 것같았어요.
제가 정말.......제일 제 친구가 부러웠던적이 있었어요..제친구는 남친이랑 문자하면..
"사랑해"-친구남친
"난 안사랑해"-친구
"왜~~사랑한다고 해주라~"-친구남친
정말 영혼이 바뀌고 싶었어요.정말 친구남친 사진봤는데 잘생겼고 정말 비교도 안될만큼 행복해보였는데..
얼마나 부러워하든 제가 그런 현실에 도달할수는 없을 것같아서..더 슬펐어요..
제가 한 문자상황을 말하면./
"사랑해"-글쓴이
"...장난치지마.."-생키
이래요.."나도"라는 말따윈 안원해도 "그래"라고는 해줄수있는데 딴 남자는 다이래요?전부다?
지좋아하고 먼저 고백하면 그여자 마음은 상관없고 자기 끌리는대로해요?
예!!제가 그 생키 먼저좋아하고 먼저 기대하고 잘못했어요.정말 기대하고 기대한게 잘못이죠...
그런데 정말 제가 수치심느끼고 슬프고 정말 그 생키기억에서 제가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때가 언젠줄알아요?...
1.먼저 만나자고 할 때
2.나와서 투덜될때
3.먼저 연락했는데 답장없을때
4.먼저 손잡자고 했을때..
손 잡자고했을때 그 생키가 지껄인게
"재밌겠는데?"
그때는 묵묵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재수없어요.제가 뭐 지 심심풀이 땅콩인가요.이게 장난도 아니고
제딴에는 정말 스킨십인데..그리고 만나는 때가 6개월씩이예요.장거리 연예면 그럴만해요.
같은 시 같은 학교 그런데 학교에서 마주쳐도 인사안해요.그렇게 바가지 긁었는데 짜증나겠죠
그래고 최소한 가다가 발걸음은 멈춰주지 그냥 가버려요 모른척 그냥...
그래 놓고서 손 잡기 전에 한말이...
"다른 커플들도 하니까...뭐..."
솔직히 그 때는 정말 이런 맛에 연예를 하는구나...하고 처음으로 핑크빛이 돌았어요그리고 집에 대려다 주고 오면서 기뻐서 울었어요.나에게 벅찬상대이다..정말 심장이 차갑고 무표정으로 다녔던 그때의 저랑 이중인격으로 말이지요..그런데 이젠 그냥 무덤덤하고 그렇네요.
그리고 정말....정말.....제가 이런거와 사귀는게 정말..
연락고 안하고 노는게 6개월이고 손잡는데 1년인게 사귀는지 궁금하네요..
-남친님께
야..정말 너 재수밥 말아 쳐먹었지?너 재수없어 것도 조카말이야...
그리고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냐?없잖아.사랑한다고 해줬어?좋아한다고해줬어?
그렇게 벅찬거 안바래 이 씹숑새키야 내가 여기서 욕하는거 왜냐고?내가 너한테
감정이 읎으졌으니깤ㅋㅋ정말 진지하게 사랑했는데 니가 내 꽃같은 첫사랑을 짓밟았어 더러운 자식아
너 변태새끼지?그새끼랑 놀잖아.봉씨.내가 정말 네티겟으로 이름은 안밝혀,그리고 너 이ㅅㅂㄻ 니가 연락안해봤지?귀찮냐?키도 조카 탕콩같이 개 쪼끄만게 일찍잔답시고 감히 니주제에 내 문자를 씹어?
ㅈ만한 개새끠가 ㅈㄹ하고 자빠졌다 ㅅㅂ 내가 니좋아했을때 ㅈㄴ 우스웠지?ㅅㅂ 재밋었지?
ㄲㅈ ㅈ잘라버리기전에 여자랑 자고싶으면 내가 했던짓 다 잊어라 곶아 되기싫지?ㅋㅋ니가 만약에 봤을때 ㅈㄴ 웃기겠닼 ㅅㅂ 왜 여자는 ㅈㄴ 만만하냐?니 애비가 부부싸움했을 때 엄마 내쫒을때 '부부싸움은 여자를 내쫒는 방법이구나' 이생각했냐? 씝.....니가 제발 봐줬으면한다 제발 제발... 꺼져라 시바..너 재수없어
내가 사랑한다해줄때 문자 귀찮았지?나도 귀안았어 ㅅㅂㄻ 재수없게 지금끝내자 아 그리고
내가 너 제대로 때어낼라하면 이말 이제는 할수있다.물론 뻥이지만..
"너 갖고논거야 다 뻥이였어"아주 무덤덤하게 비웃으면서 그럴수있어.
왜냐고? 정말로 뻥이였을 것같아? 전부 진실만을 말했고 언제나 진실했어 이자식아 그런데 그 진실이 이젠 거짓을 가르켜서 날 안정시켜준다면 난 화살표를 돌리꺼야 꺼져 ㅈ그지야 그리고 내가 내친구한테 고민상담하고 내가 고백하고 문자한거 우리 누님께 다보여줬다.(저 여자예요.그냥 말투가..)그런데
뭐 그러 좀 커밍아웃했다고 왜그러냐?원래 여잔 그런거 비말말하면서 상담하고 그래
그애가 믿을만하니까 나도 말한거야.심각했어.정말로!! 솔직히 내가 고백할때 차일거 마음먹고 그랬는데 왜 받아줬냐 친구로 지내지그랬어 이제는 고백한게 후회대고 한말 행동이다 후회되고 그래 내가 너 포기한 이유가 뭔줄아냐?졸업식때 니 엄마봤어.ㅈㄴ 퀄리티하던데 그리고 난 알았지 니가 한가정에서 사랑받고 산다는거 그런데 우리집은 그딴거 없어 그냥 밥먹을 대 가끔보는거 뿐이야 이것도 많이 나아진거지 예전에는 정말 집이 원망스러웠어.하여튼그건그렇고 충고하나한다
앞으로는 니가 좋아하나마나 자각하고 고백하던가 받던지하고 보든말든 오늘로 끝이야 다 잊어주길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