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 사겨서 1년을 사겼다가 여자친구의 바람으로인해 헤어진 남자입니다.
그로인해 여자에대한 안좋은 생각을 가지고도 있구요.
제가 사랑을 하면 집착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많이 연락을 해야합니다
(전여자친구랑 거의 10분 정도도 연락이 안되어썬적은 업던거같았습니다. 어디갓다올꼐 머좀하고올꼐 하면서 미리말을 해주었구요)
개랑 헤어지고 2명의 여자를 사겼습니다.
처음으로 만난 여자는 동네도 가깝고 술자리에서 한번 만나고 두번째는 공원을 가서 만나고 헤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잘해줬습니다. 사귄지 3일정도도 넘어서 이여자친구는 피부가 안좋아서
바디워시 바디로션 핸드크림 선물세트로 사서 쪽지도 하나한 적어서 붇혀주고
그렇게하다보니 저의 돈도 떨어지고해서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사귈떄는 돈업으면 사랑도 못한다자나요.
그네 그여자친구도 돈이 하나도업었습니다 백조였죠.
그런 여자친구가 정이 너무안가는거였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죠
그리고 또 다른 여자친구를 소개받았습니다..
근데 이 여자친구는 지금 사귀고있는데
제가 카톡을 보내면 10~20분마다 읽고 , 답장은 5분뒤에 주고 . 자고일어났는데도 답장도 늦고
저는 애가타고 연락도 갑자기안되니 걱정이되서 잠한숨못자는데 말하는것도 대충.
동문서답하고 그냥 시간 날떄 짬날떄 연락하는 그런사이인거같습니다.
이여자친구에게는 사랑이란감정이 저한테업는거같습니다.
진짜 저는 제자신을 위해서 그여자를위해서 최선을 다하지만 제가 만나는 여자마다 다 왜그럴까요
제가 가진 개념이이상한것일까요 아니면 1년 사귄 여자친구 때문에 제가 성격이 이상해져서 여자친구들에게 그렇게 대하는것일까요
나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하고 연락도 꼬박꼬박하는데 그런 저의 잘못으로인해 여자친구들이변한것이었던 것일까요 ?
정말... 이렇게 힘들면 안하면 되지요
그런데 저는 정말 어릴때부터 외로움이 많았습니다.
가족한테도사랑도 제대로 못받아봣고 누구한테도 한번도 제대로된 친구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내편 내짝 이라는것이 있는게 소원입니다.
정말 제가 잘못하는것일까요
진짜 모든지 1년사귄 여자친구에게 비교가됩니다...
비교를 하면 안되는것이 알지만 다 저에게 관심이업고 무관심한것처럼보이고
그런것떄문에 저도 섵불리 마음도 못열고 그렇게 점점 거리감이 생기고 그렇게 또 헤어지고
이게 반복될꺼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형님들?
철자 다틀리고 어휘력도 업고 글쓰는재주도업지만 고민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