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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애관이 비정상이야?

20부산남자 |2012.05.08 05:43
조회 9,113 |추천 1

 

 

저는 처음 사겨서 1년을 사겼다가 여자친구의 바람으로인해 헤어진 남자입니다.

 

그로인해 여자에대한 안좋은 생각을 가지고도 있구요.

 

제가 사랑을 하면 집착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많이 연락을 해야합니다

(전여자친구랑 거의 10분 정도도 연락이 안되어썬적은 업던거같았습니다. 어디갓다올꼐 머좀하고올꼐 하면서 미리말을 해주었구요)

 

개랑 헤어지고 2명의 여자를 사겼습니다.

 

처음으로 만난 여자는 동네도 가깝고 술자리에서 한번 만나고 두번째는 공원을 가서 만나고 헤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잘해줬습니다. 사귄지 3일정도도 넘어서 이여자친구는 피부가 안좋아서

바디워시 바디로션 핸드크림 선물세트로 사서 쪽지도 하나한 적어서 붇혀주고

그렇게하다보니 저의 돈도 떨어지고해서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사귈떄는 돈업으면 사랑도 못한다자나요.

그네 그여자친구도 돈이 하나도업었습니다 백조였죠.

그런 여자친구가 정이 너무안가는거였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죠

 

 

그리고 또 다른 여자친구를 소개받았습니다..

근데 이 여자친구는 지금 사귀고있는데

제가 카톡을 보내면 10~20분마다 읽고 , 답장은 5분뒤에 주고 . 자고일어났는데도 답장도 늦고

저는 애가타고 연락도 갑자기안되니 걱정이되서 잠한숨못자는데 말하는것도 대충.

동문서답하고 그냥 시간 날떄 짬날떄 연락하는 그런사이인거같습니다.

이여자친구에게는 사랑이란감정이 저한테업는거같습니다.

 

진짜 저는 제자신을 위해서 그여자를위해서 최선을 다하지만 제가 만나는 여자마다 다 왜그럴까요

제가 가진 개념이이상한것일까요 아니면 1년 사귄 여자친구 때문에 제가 성격이 이상해져서 여자친구들에게 그렇게 대하는것일까요

나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하고 연락도 꼬박꼬박하는데 그런 저의 잘못으로인해 여자친구들이변한것이었던 것일까요 ?

정말... 이렇게 힘들면 안하면 되지요

 

그런데 저는 정말 어릴때부터 외로움이 많았습니다.

가족한테도사랑도 제대로 못받아봣고 누구한테도 한번도 제대로된 친구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내편 내짝 이라는것이 있는게 소원입니다.

 

정말 제가 잘못하는것일까요

진짜 모든지 1년사귄 여자친구에게 비교가됩니다...

비교를 하면 안되는것이 알지만 다 저에게 관심이업고 무관심한것처럼보이고

그런것떄문에 저도 섵불리 마음도 못열고 그렇게 점점 거리감이 생기고 그렇게 또 헤어지고

이게 반복될꺼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형님들?

 

철자 다틀리고 어휘력도 업고 글쓰는재주도업지만 고민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1
베플ㅇㅇ|2012.05.09 01:32
글을 읽어보니 몬지 알것같다... 하지만 글쓴아 몬가 착각하고 있다는걸 너는 잘 모르는것 같아... 사실나도 너랑 같은 실수를 한적이 있는데.. 나도 만나는 여자한테 매우 헌신적이고 순애보적인 사랑을 하는 타입인데... 결과가 좋지않을때마다 너랑 같은 생각을 한적이 있어...근데 중요한게 스스로는 희생하고 잘해줬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여자는 원하지도 않았고 원하는것도 완전히 다르다는걸 너는 이해하지 못한거 같아.. 곰곰히 생각해봐 니가 취했던 모든 행동들이 전 여자친구들이 진짜로 원했던것인지.. 진짜 니가 취한행동들이 전여자친구가 원했던거고 그런 행동들만 보여줬던건지... 그냥 니가 헌신적인 타입이었고 열성적으로 다가가지 않으면 널 떠날것 같다는 불안감에 여자가 뭘 원하는지도 알아차릴 생각하지도 못하고 다가가기만 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확든다.. 나도 좋아하던 여자랑 헤어지고 나스스로에게 물어본적이 있어... 도대체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주변사람들도 인정할정도로 잘해줬는데... 답은 간단했지...겉으로 들어나는거야 최고 였지만... 사람마다 다르듯이 내가 좋아했던 여자에게는 부담이었고 원했던건 굉장히 소박했던거였더라고... 연인 관계가 성립될때 분명 여자가 너에게 바라는게 있을거야 너도 그여자에게 바라는게 있을거고 중요한건 너스스로 판단하고 단정짓지마 그여자가 정작 원하는건 완전히 다른거일지도 모르니깐 그여자를 알아가고 이해하기전까지는 편하게 대하고 그여자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아차릴떄 그때부터 열성적인 사랑을 줬으면 한다... 신뢰관계가 성립되기 전에 여자는 남자의 헌에 부담을 엄청 느껴... 여자와 남자는 완전히 달라 여자한테 사랑이라는 감정은 남자보다 훨씬 늦게 찾아온다는걸 알아뒀으면 해 고백을 승낙했다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고 있다는건 말도안되지... 여자는 일단 승낙하고 이후 남자의 행동을 보면서 확신을 가지고 신뢰할때부터 그남자를 사랑하려고 해... 아무튼 여자가 고백을 승낙했다는건 널 사랑해가 아니라 너를 지켜보겠어라는거 명심해라... 너는 그기간동안 매력적으로 보일수있게 노력해야하는거고 열심히 헌신적으로 하라는게 아니고 이시기에 부담주면 망하는거야...최대한 편하게...매력만 어필해라... 간단하게 마무리하자면 니스스로의 판단으로 잘해줬는데 모가 문제냐고 자위하지말고 너스스로 멀 그리 잘해줬는지 다시 자문자답하고 그게 진짜 여자가 원하는거였는지 자문자답해보라고 잘해주기만 하는 착한남자는 여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팩트를 못찾기때문에 매력이없고 잘해주지는 않지만 무엇을 원하는지 팩트를 잘찾아내는 소위 남쁜남자는 인기가 있을수밖에없다
베플ㅋㅋㅋ|2012.05.08 11:51
일단 니 스스로가 여자한테 굉장히 잘해주고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거 부터가 에러다 내가 보기엔 별로 잘해주는게 있어보이진 않아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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