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지 점프를 하다> , <혈의 누> 이후 6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김대승 감독


데뷔작 <번지 점프를 하다> 는
"한국 멜로영화의 흐름을 바꿔 놓았다"는 극찬을 받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화자되고 있는 수작 멜로영화를 탄생시켰고,
<혈의 누> 로는 한국형 스릴러의 새 장을 열었다는 호
평과 흥행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바 있는데!!

그의 신작 <후궁: 제왕의 첩> 은
오늘 공개된 본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만으로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는 중.
이유인 즉,
<서편제>, <태백산맥>, <춘향뎐> 등 거장 임권택 감독의 조감독으로서 닦아온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김대승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에 대한 기대와 신뢰,
그리고 최고의 스태프들과 함께 손을 잡은 2012년의 한국영화 '톱 프로젝트'라는 점 때문!!


사랑에 미치고, 복수에 미치고, 권력에 미치고,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지독한 궁에서 벌어지는
애욕의 정사(情事), 광기의 정사(政事)를 그린
'에로틱 궁중 사극'을 표방하는 영화 <후궁: 제왕의 첩>


이 작품은 사극이라는 장르 속에 섬세하면서도 격렬한 드라마와 멜로적 감성을 녹여냈다는 점에서
<번지 점프를 하다> 와 <혈의 누>의 연장선상이기도 하며,
여기에 "욕망"이라는 강렬한 화두를 담아내며
예술상과 작품성이 돋보이는 에로티시즘을 극대화시킨,
궁중 정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는 기대평을 받고 있음!
“이야기, 연기, 장치가 맞아 떨어졌고, 특히 미술, 의상, 촬영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만들어낸 비주얼은 영화의 큰 장점”
라는 감독의 말처럼, 시각을 자극하는 화려한 비주얼 역시 이 영화의 또다른 재미!



믿고 보는 김대승 감독의 연출에,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의 몸을 사리지 않은 파격적인 연기 변신까지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인 영화
<후궁: 제왕의첩>
6월 6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