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네이트판에서 예수님을 욕하는 발언을 하는 분들을 보면 참을수가 없어요.
그런데 저는 신앙이 그렇게 신실하지 않습니다.
시험기간에는 교회에 빠지고.
가족여행이란 핑계로 교회에 빠지고 일년에 한 6번쯤은 빠집니다.
엄마아빠는 무신론자이고요
언니와 제가 어떤 언니의 권유로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작은 교회이지만.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같습니다.
하나님.
정말 저를 생각해주시는 것같아요.
제가 어떻게 하면 믿음을 신실하게 가질 수 있을까요?
정말 미지근한 신앙을 가지고 있거나. 무신론자이거나 한분 말고요..
성령을 받으시고 주님의 자녀가 되신 분이 조언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