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톡을처음쓰는거라 재미가없을지도몰라서요..
오늘 제가 격을 경험을 사람들에게알리고싶어서 한번 써봐요.
그냥 한번봐주세요![]()
전 매일아침 학교를갈때 버스를타고 가요.
하지만 아침버스는 말도안되게 꽉차고 붐벼서 매일아침곤욕이랍니다..![]()
그런데 전 요즘 버스기사아저씨들이 솔직히 좀 성의없다해야되나...
만약 가족분이 버스기사아저씨면죄송하구요.. 절대비하하는거아닙니다!!!!!
그냥 좀 친절하지않다해야되나.. 전 그렇게 느껴왔는데
오늘 제가 본 일을 바탕으로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제가오늘 학교가 끈나 친구랑같이 버스를타고 집으로가고있었어요.
버스정류장에 섰는데 갑자기 운전기사아저씨가내리는거에요.
뭐야...왜내렸지? 이생각했는데 어떤 할머니가 타시더라구요.
운전기사아저씨가 그 할머니를 부축해 들어오는거였어요.
그러고는 다시운전석에앉아 백미러로 그 할머니 자리에앉으셨나 확인하구 출발하시더라구요..
제가 속으로 와...좋으신 분이구나..생각하고있을찰나에
또 버스가 스더라구요.
이번엔 어느 임신하고 애기를업고계신 한 여성분이 탔어요.
전 아까 그 할머니사건이후 또 보게되었죠.
아니나다를까 그 여성분이 낑낑대며 자리에 앉기전까지는
버스를 출발시키지도않고 있더라구요. 뒤에 차가 빵빵거리는데..
그거보고 진짜 아 정말좋으신분이다. 라는생각를 정말로하게됬어요.
오늘정말 집에오면서 왠지모르게 행복했던거같네요
그런데 과연 이러한 버스기사아저씨가 우리나라에 몇이나 될까요.
소리지르고 무뚝뚝한거보단 이렇게 하는것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음 끝을 어떻게해야될까요.......
우리나라버스기사사람들
이랬으면좋겠다 추천!!
아니여도 추천!!
우리나라
돕고돕는 나라됬으면 좋겠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