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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개심사] 핑크벚꽃잎 휘날리며 만발한 겹벚꽃

cream |2012.05.09 02:24
조회 149 |추천 0

 엄마랑 언니랑 호수공원어린이날 행사 보러 갔더니,

너무 애기위주의 행사들 ㅋㅋ

볼거없어서 엄마가 좋아하는 개심사로 고고~꺄악

 

 

 

 

 

 예전엔 차갖고 올라갈수잇엇다는뎅.. 지금은 아래에 두고 걸어서

프레쉬한 산공기와 등산  상큼

 

 

 

 언니랑 같이 찍은게 잘나온게 없어 넘 아쉽 버럭

 

 

 

 

 엄마랑 다정모드  사랑

 

 

 

 요건 엄마가 눈 감아서, 나만 잘라서 ㅋㅋㅋ

 

 

 

 

 너무 이쁜 겹사쿠라~

 

 

 

 엄마에겐 항상 미안하다

 

 

 

 이쁜이쁜 부농겹벚꽃

 

 

 

 

 

 

꽃 너무 찍느라, 절을 하나도 못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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