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강아지 4마리를 이모와 같이 키우며 살고있습니다
잉글리쉬 코카스파니엘 검정3마리 갈색1마리 입니다
푸린 톰 제리 이쁜이 이게 그아이들의 이름이에요
원래는 푸린이 한마리만 키웠는데 푸린이가 4마리의 새끼를 낳아서 한마리는 애기때 분양했구
더는 분양할 용기가 나지않아 나머지 세마리의 아기들은 저희가 키움니다
그래서 저희는 4마리의 아이들을 키우고있지요.. 아이들은 어느새 시간이 지나 무럭무럭자랏고
이제는 다컸습니다.. 산책을 맘대로 못시켜 가끔 가다시키곤 하지요
아이들이 네마리가 한꺼번에 같이나가면 미친듯이 짖어서 저흰 이모2마리 저2마리
나눠서 데려갔다가 일산병원 옆에 붙어있는 큰 공원에서 주로 산책시키곤합니다
그런데 5월 8일 전 학교가는 날이 아니었지요ㅎㅎ 재량휴업일이었거든요ㅎ
그래서 7시 30분쯤 이모가 산책시키자는 소리에 일어나
바로 저먼저 두마리를 데리고 나가 먼저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이모가 오지않는 거에요.. 저는 기다렸지요.. 근데 이모가 급하게 뛰어오시더니
한마리를 잃어 버렸다는 겁니다.....하나뿐인 아들 톰을요...
그래서 저는 급하게 나머지 두마리를 집으로 데려다 두엇고 나와서
2시간동안은 뛰어서 부르며 다녔습니다..그런데도 찾지를 못했어요,,,
찾으러 다니는데...자꾸눈물이 나는거에요... 울면서 검은색강아지한마리못봣냐고....물어보고...
집에돌아와서 유기견센터 동물관리시스템 백석에있는 동물병원 전화다돌리고...
그래서 우리는 전단지를 만들었어요 일산병원이니까 7블럭쪽 8블럭쪽 일산병원쪽 모두 붙였어요....
그런데 어느분한테 연락이왔어요.. 백석역쪽에서 보앗다고 아침8시에...6시쯤 우리는 다시힘을내고
백석역쪽 흰돌마을쪽 호수초 그런곳들까지 싹붙이고 오셨어요 이모가..
우리는 한끼도 먹지 않은터라 짜장면을 시켜먹었어요..
우리 애들이 자장면을 진짜좋아해서 조금씩주고있는데 제리가 먹지않고....
문쪽으로 가더니 바라보는거에요..아나봐요...톰이 없는걸...그자리에서 어찌나 눈물이고이던지....
이모랑저는 톰얘기만나오면 울어요... 톰이 코카인데도 불구하고 몸집도크고 남자인데 겁이많거든요...
이모가 울거나 그럴때 와서 울지말라고 눈물을 핥아주던 그런아이 인데...애교도많던 그런아이인데...
정말 마음이 찢겨나갑니다..... 우리이모는 하루종일 돌아다니시고 새벽에도 나가시고...하...
혹시 우리 톰을 보시면 잡아서 잠시데리고 계셔주시고 제 메일로 연락해주세요....
아니면 보호중이시더라도 제발...제발...연락주세요....
종류:잉글리쉬 코카스파니엘 검은색
이름: 톰
성별: 수컷 (중성화 수술되어있습니다)
분실시간 : 2012년 5월 8일 오전 8시쯤
분실장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에 위치한 일산병원과 백석도서관사이 육교
특징: 목뒤에 흉터가 있고 갈색목줄을 착용중이었습니다
털은 미용한지 한달정도 돼서 약간 자라있습니다 겁이많아 사람을 잘따르지않구요
찾아주시면 꼭 사례하겠습니다
제이메일은 diana-moon@nate.com 입니다.
제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