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전 21살이고 여자는 고등학교 17살후배인데요...어떻게하다보니 썸씽이생겼는데...아무래도 미성년자랑 사귀는건 아닌것 같아서 일주일전부터 전화와도 씹고 문자와도 씹고 아에 대놓고 멀리했습니다...그랬더니 결국 학교까지오질 않나 학교에서도 쌩까니 집까지 찾아옵니다...만나서 아무래도 너랑 나랑은 성인과 미성년자랑 안되겠다고 확실히 말했지만 요즘 그런거 누가 따지냐고 하며 나 가지고 논거냐고 말하더라구요...전 절대로 맹세하는데 여자한테 나쁜마음으로 다가간적은 한번도없습니다...항상 진심이였습니깐요..하지만 아직 사회적편견때문인지 더이상은 힘들거 같습니다...자꾸 학교에 교복입고 찾아와서 미성년자랑 논다고 소문다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진짜 해결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