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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재밌는 실화 이야기3●●●

|2012.05.10 09:23
조회 52,301 |추천 107

 

 

 

 

 

 

● 이글은 블로그에서 퍼온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모바일배려똥침

 

 

 

같이 웃자고 올리는 글입니다.

보셨다는분 뒷북이라는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분이 친구한테 "뭐해" 보낼걸 교수님한테 보낸거임 ㅋㅋㅋ

근데 또 답장으로 "청소중"이라고 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빠가 술에 취해서 집에왔는데 그분한테 "컴퓨터 좀 켜봐라"

라고 해서 켰더니 쥬니어네이버에서 옷입히기 하신겈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자다가 가위눌린게 생각이 안나셔서

친구한테 "야나 자다 렉걸렸어"라고 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같이 버스를 탔는데 갑자기 한분이

"내가 누구냐"하니까 딱 버스카드찍으니까 "학생입니다"한겈ㅋㅋㅋ

 

 

 

 

 

 

 

 

 

어떤여자분이 빨간코트에 까만어그 신고갔는데

남친이 "너 영의정같다"한거 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쇼핑몰을 봤는데 보니까 어그부츠가 1000원 파격세일

하고 있는거임!!그래서 그분이 그 어그부츠를 사셨는데 그거신고

명동가니까 개나소나 어그부츠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아빠랑 가게에 갔는데 그분이 자꾸 주절주절

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라고 했다고 ㅋㅋㅋㅋㅋ

 

 

 

 

 

 

 

 

 

어떤분이 택배를 시켰는데 동생한테 문자 보내야되는거를

모르고 택배번호로 "올떄 메로나"라고 보낸겈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수박을 먹다가 씨가 너무 신기하게 생긴거임

그래서 엄마보고 알릴려고 그분이 "엄마 씨봐!"이랬는데

"엄마 신발!"로 알아들어서 쳐맞으셨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마트에서 외국인을 보셔서 외국인한테 "헬로우?"

이랬는데 외국인이 한국말로 "뭐야?외국사람 처음봐?재수없어 ㅡㅡ"

이랬다곸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남친이랑 헤어지고 1박2일에 상근이가 너무

귀여워서 싸이 메인에다가 "상근아 사랑해♥"해놨는데

전 남친이 술먹고 전화해서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라고 했다곸ㅋㅋㅋㅋ

 

 

 

 

 

 

 

 

 

어떤분이 학교에서 창문밖에대고 트름을 하는데

하필이면 바람이 교실로 들어와서 옆에 있던 친구분이

"야 쓰레기차 온다 문닫아"이랬다고..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방에서 뺨때리는 소리가 나길래

부부싸움하는거 같아서 방에 들어가봤는데

아빠가 스킨로션 바르고 계셨다곸ㅋㅋㅋ

 

 

 

 

 

 

 

 

 

어떤분이 면접보러가서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

이랬는데 그 면접보러운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인터넷소설 작가분이 감정기복이 엄청심하셨대요

어느날 그 작가분이 시험망치고 열받아서 소설속 남자주인공을

자궁아마으로 죽이셨다곸ㅋㅋㅋ그건.좀...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원빈을 봤는데 그냥 그렇게생각하고

옆에 남친을 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 있었다곸ㅋㅋㅋ

 

 

 

 

 

 

 

 

 

어떤분이 눈작은 친구랑 스티커사진 찍으러가서

잡티제거 눌렀는데 친구분 눈이 사라지셨다고..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버스에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어떤 할아버지앞에

서서 너무 앉고싶어서 "앉고싶다 앉고싶다 앉고싶다"  중얼거렸는데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해서 할아버지 귀에 앉고싶다라고한겈ㅋㅋㅋㅋ

 

 

 

 

 

 

 

 

 

 

주유소 알바하는분이 괜찮게 생겨서 매일 눈도장 좀 찍으려고

휘발유 1L씩 사갔었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서 연쇄 방화사건이 일어나서

경찰들한테 주유소 알바생이 그여자를 1차 용의자로 지목한거 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장난전화로 중국집에 전화해서 우는척했는데

전화받은사람이 정색하면서 "뭐드실거에요"해서 그냥 짬뽕먹었다곸ㅋ

 

 

 

 

 

 

 

 

 

어떤분이 똥싸는데 불을꺼서

"아 신발 어떤새끼야ㅡㅡ?"이러니까

"아빠다 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

 

 

 

 

 

 

 

 

 

수업끝나고 선생님이 "오늘수업끝"이러니까

어떤분이 빨딱일어나서 "누가 수업끝이래~"왕비호 따라했다가

교무실 끌려갔다곸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배가고파서 라면을 먹었는데

그분이 "물을 어디서 다운받아요?" 응???다운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자전거 타기대회를 나가셨는데 1등을하고 있는 도중에

상품있는줄 알았는데 없는거예요 그래서 옆길로 빠져서 집에 가고 있는데

뒤를 돌아보니까 참가자들 전부다 그분 따라간겈ㅋㅋㅋㅋ

 

 

 

 

 

 

 

 

 

어떤분이 알바하다가 사람이없어서 성경을읽고있었는데

손님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한겈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얼굴이뻐지고 몸매날씬해지고

잘생겨지고 식스팩생기고

남친여친생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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