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이번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 뭐 절대 아니라며 진실 밝히느니 마느니 하는데 진심 꼴도보기 싫음 ㅡㅡ 고영욱 실체를 모두 알아야함
그리고 이번사건 완전 내가 당했던 거랑 비슷한거 같음
ㅡㅡ 오피스텔 유인 ㅡㅡ
나 21살이여서 2010년도에 아직 민짜 안풀렸었는데 여름에 친구랑 둘이서 홍대 놀러갓는데 고영욱이 지 친구 한명이랑 갑자기 우리한테 술먹자고 헌팅걸었음
근데 우리가 우리아직 민짜라고 했더니 아 그러냐고 그럼 자기네 연습실도 구경시켜줄겸 연습실 가서 놀자고 해서 우리는 뭣도모르고 생각없이 차타고 같이 이동했는데 가는 내내에도 차안에서 계속 자기친구 코가 크지 않냐며 남자는 코가크면 거기도 크다고 하면서 미성년자에겐 농담으로써는 지나친 성적인얘기 계속 하고 ㅡㅡ 근데 일단 참았음 근데
갑자기 다왔다고 내리자고 해서 내렸더니 이상한 연예인들 사는 오피스텔 같은 곳이였음 ㅡㅡ 그래서 우리가 여기가 어디냐고 연습실 아닌거 같은데ㅡㅡ 라구 하니까 갑자기 고영욱이 나보고 스쿠터 탈줄 아냐고 하더니 나보고 스쿠터에 한번 앉아보라며 그앞에 서있던 스쿠터에 나 태우더니 고영욱이 내뒤에 완.전 밀착해서 탓음
근데 내친구가 옆에서 보더니 화난목소리로 나보고 내리라고 집가자고 해서 왜그런가 싶어서 고영욱쳐다봤더니
고영욱이 내 가슴 내려보고 있었음 ㅡㅡ
그래서 내가 기분나빠서 내린다음 친구랑 어이없어서 아니 근데 여기 어디냐고 연습실 아닌거 같은데 여기 그쪽이 사시는 집 아니냐고 우리 여기 왜 데리고 왔냐고 거짓말 하신거냐고 했더니 자기네 집 청소해놨으니까 저기에서 같이 술먹자고 함 ㅡㅡ 그래서 지금 우리 미성년자 인거 알면서 그러냐고 그리고 왜 스쿠터 탈때 완전 밀착해서 기분나쁘게 타고 남에 가슴 대놓고 그렇게 내려보고 있냐고 기분 나쁘다고 이거 엄연히 성추행 아니냐고 아까 차에서도 코 어찌고 거시기 어쩌고 얘기할때도 농담이 농담같지 않았다고 연예인인데 진짜 대박이라고 이러면서 언성 높였더니 갑자기 고영욱은 쥐새끼처럼 지네집으로 슬금슬금 들어갔는지 안보였고
고영욱 친구는 스쿠터 지꺼엿는지 거기 타더니 우리한테 신발년이니 어쩌니 욕하면서 스쿠터 시동걸더니 우리 칠려고 하는 척 하면서 우리 협박하면서 완전 우리 조롱하길래 우리 여기 어딘지도 모르니까 다시 홍대쪽 데려다 주시거나 홍대갈 차비 달라고 우리 집 갈꺼라고 했더니 지랄하지말라면서 뭐라뭐라 욕하길래 내가 112 전화해서 경찰한테 그 오피스텔 같은데 앞부분에 써져있는 이름보고 여기로 와달라고 신고하니까 갑자기 고영욱친구도 그스쿠터 타고 바로 사라짐ㅡㅡ
그뒤에 가까운 파출소에서 왔는지 경찰차 타고 경찰들와서 주변 파출소같은데 가서 상황설명했더니 처음 사건이 시작된 홍대주변으로 가서 신고해야 된다고 하면서 쉬쉬 하고 또 신고하면 진술하러 몇번왔다갔다 해야한다고 했는데 나는 서울에 사는것도 아니라 강원도 살고 방학끝날 쯤이였었고 엄마한테 뭐라고 말하기도 껄끄럽고 해서 그냥 신고도 안하고 똥밟았다 치고 그냥 말았음 ㅡㅡ
아진짜 고영욱 조카 쓰레기임 ㅡㅡ 뻔히 우리 미성년자 인거 알면서도 연습실 구경시켜준다고 하더니 지네집 데리고와서 한다는 말이 술먹자고ㅡㅡ 분명 우리가 그때 진짜 멋도 모르고 따라들어갓으면 우리도 술먹고 당했을지도 모름 ㅡㅡ
그리고 내가 춘천에 친구들 많아서 들었는데
고영욱 친구 그 이상민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암튼 춘천 강원대 대학로 쪽에 술집하나 냈는데 그거 홍보겸 고영욱도 같이 춘천 며칠 내려와 있었다함
근데그때도 교복입은 이쁜여자애들 지나가면 오빠랑 놀자면서 걔네 번호따고 그 술집 놀러오라면서 연락했따고함 ㅡㅡ
고영욱 완전 쓰레기중에 쓰레기임 ㅡㅡ 미성년자고 뭐고 상관없이 그냥 여자면 다 건듬 ㅡㅡ
나이번에 대학와서 알게된 같은과 친구도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고영욱이 어떻게 하다가 나이트에서 자기 번호땃는데 연락 하지말라고 해도 밤마다 계속 연락온다고 했음 ㅡㅡ
고영욱 보니까 원래 소문이 더럽기로 자자하던데 진짜
소문이 그냥생기는게 아님 ㅡㅡ 고영욱 진짜 개쓰레기임
진짜 저런 사람은 크게 당해봐야 정신차림 ㅡㅡ !!!!!!!!!!!!!!!
연예게 생활도 오래한 사람이 왜저러는 지모 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