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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영원한 죄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

조영욱 |2012.05.10 22:37
조회 978 |추천 2

 

강사 : 홍정현 목사 1 http://www.jbch.org/kor/seminar/view.php?sCode=10r11r11r11r19&psId=2681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마음으로 생각으로 짓는 것도 죄이고, 금지하는 것을 하는 것도 죄이고, 하라는 것을 하지 않는 것도 죄이고, 옳은 줄 알면서도 행치 않는 것도 죄이고, 옳은 줄 알고 행해도 죄가 발려 있다고 했습니다. 이 성경을 제대로 배우면 죄의 구렁텅이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사람은 죄인으로 났고, 그 사람이 죄인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하는 모든 것이 다 죄입니다. 하나님은 내 일생 모두를 다 죄로 보십니다. 십계명은 내가 행위로 천국갈 수 없다는 것과 심판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십계명은 지켜서 천국에 오라는 게 아니고, 지켜보면 못 지킨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구원받고자 하는 마음을 더욱 일으키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천국 가는 것은 구원받는 길 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명백히 하려고 십계명을 주신 것입니다.

천국가는 가장 쉬운 길은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천국가는 길을 정하신 것입니다. 행위라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 행위이고, 믿음은 내가 못하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내가 못하니까 하나님이 나 대신 하신 일, 즉 복음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 대신 하신 일이 복음이며,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복음은 회개한 사람에게만 믿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은 회개한 사람에게만 믿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회개는 지옥갈 운명임을 깨닫고 마음을 완전히 돌이키고, 빈 손들고 십자가 앞에 나아오는 것이 회개하는 것이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완성하신 사실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대신 죽어 피를 흘려서 죄를 없애는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레17:11) 죄 없는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짊어지실 때 나의 모든 죄도 짊어지셨습니다. 예수님이 내가 살아오면서 오늘까지 지은 죄도 짊어지셨고, 앞으로 죽을 때까지 지을 죄도 짊어지셨습니다. 예수님이 세상 죄 짊어지실 때 나와 의논하면서 짊어지신 게 아니라 무조건 짊어지셨습니다. 호리만한 죄를 남겨놓지 않고 다 짊어지셨습니다. 조금 남겨 놓은 게 아니라 다 짊어지셨습니다. 예수님이 내 모든 죄를 다 짊어지셨으면 예수님이 죄덩어리가 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심판받기 위해서 골고다 언덕으로 가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이 혀서 양손과 양발에 못이 박히고, 머리에 가시면류관 쓰시고, 그 전에 채찍에 무수히 맞으시고, 하늘과 땅 사이 높이 달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다 쏟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양손과 양발에 피를 흘리셨습니다.

죄없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피를 다 쏟으시고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다 이루었다” 이 말씀은 나의 모든 죄를 다 없애는 일을 실패한 것이 아니라 성공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무덤에 장사되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이후에 제자들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너희의 죄를 다 처리했으니 이제 마음 푹 놓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은 나의 죄를 다 사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이 내 죄 중에 안 사한 것이 있다면 부활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아무도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왜 사람이 되셨습니까?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왜 우리의 죄,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의 죄, 모든 죄를 다 짊어지신 겁니까? 이유는 딱 한 가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왜 대신 피를 흘려 죽어주셨습니까?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우리의 죄를 다 사했다는 증거로 부활하셨습니다.
나를 사랑하셔서 내 모든 죄를 다 짊어지시고 내가 죄를 못 없애니까, 내 죄를 다 짊어지시고 피를 흘림으로 다 처리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안 받아들일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받아 들이고 말고 입니다. 주님께서 왜 나의 모든 죄를 짊어지셨느냐?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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