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친구들과 술을 먹었데요.. 근데 거기서 몇년인지 몇달인지 하이튼 존내 오랜만에
만난 남자가 좋다고 했데요..
카톡을 봤는데 남자가 이누나한테 딴남자 만나도 되니까 결혼만 하자고...
그리고 데이트신청하고 그때 손잡고 안아줘도 되냐고..
그랬더니 이누나는 욕날리고
내가 니말고 만날애가 어딨냐고
도시락 싸가야되냐고 물어보고...
이 누나 알림말이.. 너의 변태같은 모습에 뻑이가요.. 래요
ㅡㅡ;; 이남자 진심일까요?
이 상황 어떤거죠?
몇일전 친구들과 술을 먹었데요.. 근데 거기서 몇년인지 몇달인지 하이튼 존내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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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데이트신청하고 그때 손잡고 안아줘도 되냐고..
그랬더니 이누나는 욕날리고
내가 니말고 만날애가 어딨냐고
도시락 싸가야되냐고 물어보고...
이 누나 알림말이.. 너의 변태같은 모습에 뻑이가요.. 래요
ㅡㅡ;; 이남자 진심일까요?
이 상황 어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