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할짓없는 25살 잉여女 .. 동물사랑판을 자주 보다가
우리집 귀염둥이도 한번 올려보면 어떨까? 싶어서 글을 써봐요 ^_^
우리 똘이는 푸들이구 지금 한 7개월쯤 ?
잡쏠 각설하고 바로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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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었음 ^.~
이번엔 진짜 사진 나가요
귀요미 시절일때 ㅋㅋㅋㅋㅋ
뭐 때문이였지 ; ㅋㅋㅋㅋㅋ 암튼 혼나고 나서 눈치 보는 똘이 어떻게 저런 모습도 귀여운지 ㅋㅋ
저옷은 수면양말로 만들어준 옷 ㅋㅋㅋㅋㅋ
한참 귀요미 포텐 터질적ㅋ
아 똘망똘망+ㅁ+
보이시나용? 처음에 데려왔을때 저렇게 작았답니다
대ㅋ박ㅋ사ㅋ건.....
어느정도 컸을때 털이 너무 지저분 해서 집에서 미용해보자 해서 깎였는데 결국 저모양 ㅠㅠ
미...미안해
정말 미용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는 사진 ㅋㅋㅋㅋ
그 담날 바로 미용실 데려가서 깎인거 ~
아 ... 그 귀엽던 미모는 ........하
요건 그나마 최근에 찍은거 ~
털이 자라고 있는중 !!
자기집에 너무 거만하게 사장님 포즈로 앉아있길래 찍어서
어플로 머리 크기 늘려봤음 ㅋㅋㅋㅋㅋㅋㅋ
음 .. 더 이쁜 사진은 많으나 지금은 시간이 시간인만큼
고만올리도록 하겠음
마지막으로 똘이 자는 사진올리고 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