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자체가 매매혼의 시작임.
( 연애도 결혼도 `사랑`이어야 말이 되는 것 아닌가? )
여성부 통계 결과
여자 결혼 비용 3천만원쯤, 남자 결혼 비용 9천만원쯤.
남자에게 훨씬 많은 돈을 지불하게 만들면서
매매혼을 비난한다?
뭔가 말이 안맞지 않나요?
개개의 케이스에 따라서 남자가 더 많이 부담할수도, 여자가 많이 부담할 수도 있건만
3배 스코어가 난다는 것은
여자들이 애초에 남자가 더 돈을 많이 지불할 때만 결혼하는 풍조가 있다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매매혼임.
게다가 요즘엔 친정에 다달이 돈 보내달라고 요구하는 여자도 많은데
베트남에서 팔려온 매매혼 처녀랑 대체 뭐가 다른지?
한국말 할 줄 아는게 다른 점인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치라고 하셨음. ( 난 무종교지만 )
너희 중에 반반 철저히 한 케이스 아니면 매매혼이라 비난 입에 줏어 담지도 말기 바람.
가장 매매혼 `당하고` 싶어하고 그게 아니면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게
한국 여자들의 특징이니까.
그리고 애초에 매매혼이 시작된 이유도 한국여자들이 농촌 총각들을 외면해서임.
즉, 원인 제공자는 한국여자들이라는 것.
( 이 글 읽는 여자들 중에서도 시집을 안가면 안갔지 농촌으로는 절대 안간다가 99.9% )
=================== 추가 ============================
농촌에 시집 안가고 편하고 돈 잘버는 도시로 시집 가겠다는 마인드와
가난한 나라에서 굶느니 부자 나라로 시집가겠다는 마인드가 대체 뭐가 다른지?
가격으로 치자면 한국 여자가 베트남 여자보다 더 비싼 정도?
( 더 비싼 가격에 팔리길 원하는 쪽이 싼 가격에 팔리는 쪽을 `매매`라고 비난한다니 언어도단 )
그리구 말야. 리플에 보니
동남아 여성들이 학대,폭력에 시달리는 것을 문제삼는 이도 있는데,
이는 본질과 논점에 벗어난 말이긴 하다만 굳이 한마디 하자면
일부 동남아 여성들이 시달리는 학대 걱정하는 척 가식 떨지 말고.
한국 여성이
백인남성에게 타국으로 시집가서 학대당하고 구타당하다 살인까지 당하는 경우 엄청 많으니
그런 경우나 좀 거품 물고 백인남들 비난해주길 바란다.
아마 동남아 여성이 한국에서 학대 당하는 비율보다 그쪽 비율이 훨씬 높을 게다.
니들 걱정이나 먼저 하시라구요. 누가 누굴 걱정해주는 지 모르겠네.
미국으로 시집간 한국 여자들이 한국에서 하던 버릇 못 고치고 그대로 했다가
미국남자에게 어떤 개차반 취급을 받는 지 보여주는 링크가 있네.
이것보다 훨씬 심한 경우도 많고 심지어 교포사회에서도 왕따 당한다고 한다.
백인이랑 사는 나는 너희랑은 차원이 다르다는 듯 거들먹거린다고 해서 재수없어해.
http://pann.nate.com/talk/315745748
결혼은 현실, 조건 다 따진다 라는 마인드나 매매혼의 마인드나 오십보 백보니
니들은 니들 스스로나 좀 돌아보고 고치라고 하니깐
농촌총각 어쩌구 트리비얼한 것만 물고 늘어지네.
본질적인 것 반박은 왜 없나??
니들 스스로가 `돈 적게 들이고 가는 결혼일수록 잘한 결혼`이라고 생각하는 게 문제라고!!
겨우 나온단 소리가 의식 개혁할 수 있는 `소설써라, 영화써라`...
어처구니가... 니들이 그런 영화 싫어하잖아!
백마탄 왕자, 재벌집 아들 나오는 영화 드라마 만화만 보면서 뭔 헛소린지.
니들이 직접 써서 니들이 직접 의식개혁 하시라.
왜 그런 것까지 끝까지 남자들한테 의지하는지 모르겠네.
" 결혼은 현실 " 이라는 말 대신 " 결혼은 사랑 " 이라는 말이 상식이 되는 날까지
여자분들은 매매혼이니 뭐니 아닥 좀 부탁드립니다. 뭔 할말이 있다고 ㅉㅉ
( 판탈이니, 관심종자니 개소리 하지 마시고, 내 말이 틀렸으면 논리에 맞게 반박 바람
말도 안되는 욕지거리는 무시하겠음.
`댓글달지 맙시다` 캠페인하는 분, 논리가 딸리고 할말이 없으면 댁이나 좀 닥쳐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