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랑콜리아...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건...
수년째 연재하고 있는 저 섹스코미디만화 멜랑꼴리가 생각나겠지만 ;;;;;
오늘 내가 말하고 싶은 멜랑콜리아는
바로 이영화 멜랑콜리아다...ㅎ
먼저 멜랑콜리아가 뭔말이냐믄 말이지...
melancolía [여성명사]
1. 우울, 우수, 울적함
2. 슬픔
3. [의학] 울증, 우울병, 우울증
뭐 대충 이런뜻이긴 한데..
한마디로 저 포스터 여자가 우울증을 앓는 얘기겠구나 했는데...헐....
위의 사진을 보면 이게뭔가 할꺼야...;;;
행성이 날라오고 지구와 충돌위기에 처하고 뭐 이런 판타지적인 내용도 있다고 한다...훕..
도대체 정체가 뭔가 했더니만...
21세기 똘추(??) 감독중에 한사람인 라스 폰 트리에가 감독이네...
헐 이사람의 전작을 보자믄
킹덤, 도그빌, 그리고 최근의 안티크라이스트 ;;;
다 제정신이 아닌 이야기에 가히 충격적인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인데...
이작품 또한 대충 냄새가 나는거 같아...
위의 안티크라이스트만 해도 정말 밥먹다 토할꺼 같았는데...
섹스신과 음모는 기본이고 거기다 성기노출보다 더한 성기절단등....봵
암튼 이번영화 멜랑콜리아 에서도 여주인공으로 커스틴 던스트가 나오는데
우리에겐 스파이더맨의 여자로 친숙했던 배우지...
근데 이 여자 마저도 이번영화 멜랑콜리아에선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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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노출에 섹스씬까지 찍었다고 하니...
감독이 능력이 좋은건지.....
암튼 참 ....거시기 허여...
최근 우리나라 영화들도 배우들 다벗기고 나오고 난리던데...
이영화는 무려 이런 변태감독에 이쁜배우들이 홀딱벗고 나옴에두
무려......15세관람가 라니....
예술성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데.....대박....
중딩들도 떳떳하게 표사고 볼수 있는 영화이니 침좀 많이 흘리겠군하...
암튼 이번영화 멜랑콜리에는 이여자 말고도 안티크라이스트 여주인공 샤를로뜨 갱스부르외에
우리의 24 잭바우어 아저씨도 멋지게 나오네요 ㅎ
그리고 배틀쉽에 나오는 이청년도 나오네염....
암튼 멜랑콜리아란 영화 심상치가 않은 영화인데...
우리의 중고딩들~ 침좀 흘리고
변태감독 좋아하는 친구들 또 멍때리고...
난 포스터가 좋아서 낚이고 뭐 그럴듯....
이상 멜랑꼴리한 시간에 멜랑콜리아한 생각이 드는
멜랑콜리아 영화이야기 였심......
멜랑콜리아 예고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