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헐리우드 액션배우의 계보!! 3세대 액션배우는 뉴규??

임보람 |2012.05.11 16:54
조회 206 |추천 0

헐리우드 액션 영화는 모 ~~ 누구나 인정하죠?

스케일이나 빵빵 터지는 스릴면에서 완전 홀릭되버리는 매력을 가지고 있죠!

그렇다고 아무리 스토리가 좋아도 ~ 배우가 실감나게 연기해주지 않는다면?

액션 영화만의 맛을!!! 잘 살릴 수가 없겠죵??

 

 

그렇다면 헐리우드 대표적인 액션 배우들의 변천사를 알아볼까요??ㅋㅋ

 

1세대 액션배우~!!

 

 

여자 얼굴만한 팔뚝과 평균남성 2배의 몸집을 가지고 있어야

어디가서 액션배우라고 명함을 내밀던 시절이죠??^^

 

 

대표적으로! <람보>, <록키>의 실베스터 스탤론과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말할 수 있죵??

 

 

이들에게 구리빛 근육질 몸매와 검은색 가죽자켓은 트레이드 마크죠??

말은 필요없다!! 그저 거친 액션으로 악당들을 때려눕히고 홀연히 사라지는 ㅋㅋㅋㅋ

무뚝뚝하다 못해 과묵한............남자들 !!!

 

 

점점 시간이 흘러 ~

2세대 액션배우들은 근육의 크기는 조금 작아지고

액션은 좀 더 날렵해지고 세련되졌는데요~~

<트렌스포터> 제이슨 스타뎀 과 <분노의 질주> 빈 디젤을 보면

 

 

맨손 액션을 보여주는 장면만 봐도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모습이 확~ 달라졌죠??

그러나 이들에게 없는 딱!!!! 한가지!!!!!!!!!!!!!!!!!!!!!!!!!!!!!

참 무뚝뚝해~~~~~~~~~

 

 

옆에 여자가 유혹해도 아무리 난리를 쳐도

난 관심없다 ~~-.- 태도로 일관성을 유지하죠!!

참...... 속을 알 수 없는 재미없는 남자들이죠?ㅋ

 

 

 

이런 남자들에게 지쳐갈때쯤 훈훈하다 못해 섹시까지한 그들이 왔으니!!

3세대 액션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가이 피어스!!!

 

 

하앍~~ 젖어서 더...저 탄탄한 몸이 돋보이네요~

<토르: 천둥의 신>에서 보여준 남자냄새 폴폴나는 매력만 있냐!!???

그렇다면 3세대 액션배우가 될 수 없었겠죠?ㅋㅋ

 

 

깨알돋는 저 포즈를 보면 ㅋㅋㅋ

이 남자 알면 알수록 마성의 매력이이 마구 넘치는 ㅠ



요로코롬 손한번 잡아주면 녹습니다. 스르르~~~

 

 

아! 그리도 또 한사람!

아.. 저 라이터가 되고 싶어라..........

 

 

가이 피어스는 그동안 진중하고 고독한 모습들을 보여주다가

이번 6월 14일 개봉예정인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영화를 통해서

나쁜 남자지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재치만점 역할로 변신했는데용~

 

 

상대역으로는 <테이큰>의 매기 그레이스가 맡았는데

말하면 더 매력있는 이 남자에게 벌써 빠진 모습이죠??

 

 

우주감옥을 배경을 펼치는 액션 영화라니

색다른 액션을 볼 수 있는 기회이겠죠??

 

 

 

지금까지도 충분한데 다음 4세대 액션배우에는 누가 나타나

얼마나 마음을 뒤흔들지 ~~~~~~~~~~~~~~~~~~기대감 충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