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라북도 익산시입니다. [글이 계속 갑자기 짤립니다]

친구 |2012.05.11 18:33
조회 25,207 |추천 94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전라북도 익산시라는 판을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많이보셨을겁니다.

 

저희글이 자꾸 아무런 개의치 않게 짤립니다 ..

 

대체 누가 짤르는건진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다시 판으로 올립니다.

 

이번에도 짤리면 네이트쪽에 항의할예정입니다.

 

우선 전에 썻던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항상 신경써주시는 모든 여려분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 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전라북도 도와주세요를 썼던 글쓴이 입니다.


저번에 글을 급하게 내린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계속 그쪽에서 확실하지않은 내용이라 그러길레 글을 지웠었습니다.

 

그래서 차후 전혀 거짓말이없는 확실한 사실을 다시올리기위하여

 

피해자의 의견을 들었고 몇몇 증거물도 회수했습니다.


피해자 의 진술에 따라 다시 적겠습니다.


얼굴,귀,머리에 싸대기 때리고


주먹으로 명치와 얼굴을 때리고


발로 목 머리 등 온 몸을 차고


쓰러져 있는 상태에서 머리를 포함한 몸 전체를 밟았습니다.


소주병으로 머리 때리고 그 소주병이 깨졌네요.


담배빵만 12곳이 있고


담배 에서 담배 필터만 뺀 체 그 뜨거운 것을 수차례 빨으라고 했습니다.


캔맥주 를 먹으라고 강요를 하고 안먹는다고 뒤로 빼니


직접 먹여주고 끝까지 안먹는다고 하니 머리에 부었다네요.


이것 때문에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나무판자로 왼쪽 팔을 때리고


소리지를까봐 스트료품을 입에 물렸다고합니다.


그리고 급소를 발로 차고


자위를 하라고 시키고 피해자 A양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자


눕힌상태로 밟고 머리카락을 잡고 고무줄로 묶은 상태에서 머리를 잡아 뺐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에 올린 글의 가해자 B양은 소주병 없다고 했었죠?


제가 그 장소에 가서 소주병 깨진것과 나무판자 직접 찍어왔습니다.


피해자 A양의 친구들이 찾으러 오자


조용히 하라고 입을 막고 조용히 하라 했는데


피해자 A양은 그것을 거부하고


도와주세요 라고 소리를 지르자


다시 구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1시간 정도가 흐른 후


피해자가 발견되자


B ,C , D 양은


A양을 음식물쓰레기통 옆에


버려둔 채로 도주했습니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도와주세요..

 

- 피해자 A양의 코 수술은 잘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

 

 (+)

 

 

피해자 의 말로는

 

담배에서 필터 빼고 피라 한 그 꽁초와 

 

공사장에 널린 돌을 던졌다고 하네요.

추천수94
반대수0
베플피해자|2012.05.12 00:30
차마이름을못밝히고이렇게씁니다...저이일당한피해자이구요...경찰서신고제가한거아니고가해자들이머리를써서벌조금이라도들받을라고자수를햇다네요그리고저희친적들이화가나서경찰서로가해자들얼굴을보러갓는데가해자중한명이저희친척언니한테욕을햇다네요전맞고바로쓰러저서응급실에실려갓구요다생각이안나는데이런곧에따욕짓걸이쓰는사람들 안당해봣으니까모르겟죠 한번당해보세요 이런욕들이나오나.. 그리고얼굴에맥주를부으면화상입나요? ..피가나는곳에 탄산인맥주를한번부어보면어떨까요 얼굴껍대기도.버꺼지는데 안믿기면한번해보세요들 제발이런곧에욕들하지마세요..제꺼댓글에댓글중욕하시는분들..잇을거에요...저이해는하지만잘생각해보고행동하세요제가왠만하면댓글안달라그랫는데 아래아래글이참 그러네요 알지도못하면서함부로그러고들다니지마세요
베플김태웅|2012.05.11 19:19
사람과 동물들의 차이점은 별루 없습니다. 차이점이라고 해봤자 생각하는거 외엔 별루 없다고 봅니다. 그러한 사람으로 태어나신 분들이 사람이 해서는 안될 도리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지금의 가장 큰 이슈화가 된 학교 폭력은 엄청나게 알려져 있습니다. 가해자 학생이 집에서와 학교 생활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남을 저런식으로 하면은 곤란합니다. 초등학생때도 중학생때도 도덕 시간에는 " 역지사지 "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 이거를 알려줍니다. 수업 시간에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제가 부모의 입장으로써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피해자분은 정말 힘드시겠네요 .. 저런 사람들과 어울려서 고생을 하니깐요. 원래 쓰레기가 모이면 쓰레기들이 되고 그 쓰레기들이 모이면 쓰레기장이 되는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의 인격은 함부로 바꿀 수가 없죠 .. 하지만 이거는 너무 심하다고 봅니다. 자기 자신이 꼬집으면 아프듯이... 남이 그거를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제가 마지막으로 결론 하나 내드립니다. 학교 폭력으로 이슈화 된 이 사회에서 살아가지 마시고 가해자분들은 자살을 권장합니다..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알기론 학교 폭력으론 적어도 10년 이상의 사형을 선고받습니다.. 그냥 자살하십쇼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