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 지후님 사칭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
그래도 저도 한번 올려보고 싶기도 하고
어떤 님이 지후님께서 올려달라고 하시길레 그냥 새치기 했어요 이점도 죄송합니다 ㅠㅡㅠ ![]()
그럼 일단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뭔지 모르겠네요 보다보면 내용이 점차 이해가 되기 시작하겠죠?
이거슨 우리의 여주!! ㅋ
무언가 무서운 이야기를 시작할려고 하나보네요
이거슨 우리의 여주(?) 쨌든 이뿨~
뭔진 몰라도 기분이 좋아보임 그래서 오늘은 노래방을 가보기로 했음
그런데 막상 갈려고하니 사람이 없다! ㅋㅋ
그래서 평소에 말이 없던 부여주에게 말을 걸었음
그러나 우리의 범생이 부여주...
학원이 더 급하다고 한다.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같이 올거면서 으흐흣?
헌데 왜 노래방의 자리는 없는건가!!!
그래서 여주와 아이들은 딴 노래방으로 들어가게 됬음
그런데 방이 없다고 없다고 하는데 부여주가 빈방을 발견함
그래서 여주와 아이들은 그 빈방에 들어가서 노래를 부를려고 항의를 했음
아이들의 항의를 이기지 못하고 점원은 방으로 안내를~
그런데 방에 들어서자마자 부여주표정 보소, 심상치가 않아
무언가 낌새를 눈치채고 부여주가 이상하다 말하자 점원이 화제를 돌려 싸게 해준다고 함
여주와 아이들은 뭣도 모르고 좋아라 했음
(노래부르는 여인) 얘가 부른 노래 좋아서 그냥 캡쳐 ㅇ.ㅇ
그리고 이쁜 여주는 부여주와 같이 노래를 부를려고 노래를 찾고 있었음
그래서 결국 같이 노래를 불름~
이와중에 노캡쳐본에는 다른 친구들은 놀람 ㅇ.ㅇ
조용하던 부여주가 노래를 부르니..
그때!!!!!!!!!!!! 부여주가 이상한걸 발견함....
화면 안에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고....
그런데 여주와 친구들은 무서움보다 노래방 기계가 더 중요한가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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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여기서 마무리네용
2부는 늦지않게 올리겠습니다.
ps - 캡쳐기술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2부는 짱짱하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ps 2 - 여주가 이쁜애고 부여주가 별로인 애였어요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