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에브리원, 헬로 티ㅊ..
안녕하세여, 16살 여자임..
오늘 저희집 아가를 소개하겠음.
왜하냐고여?! 걍 해보고 싶었음..
이름이 아가는 아님..
이름 3개 있음..
아가, 이쁜이, 똘똘이.
이름이 왤케 진부하냐고요?
쉬운게 좋고,
쉬운게 좋잖아여.
됐고, 사진이나 봐여..ㅇㅇ
지금 우리 아가는 2살정도 됐음.
최근사진.
대충 이렇게 생김.
ㅇㅇ 맞아요, 말티즈에요.
겁나 기엽져ㅋㅋ
알아옄ㅋㅋㅋ..
ㅈㅅ..
우리 아가 사진 풀겠음.
우선 우리집 처음 왔을때..
처음에 이 아이 봤을때 조금 놀랐음..
눈이 회색?.. 진회색? 이었음.
검은 눈만 봐와서 그런듯..
아무튼 되게 쬐끔해서 귀여웠음 X)
아가는 잘때가 제일이었음..♥
존잘 존귀.. 그냥 짱! ㅇㅇ
사실 이 사진 찍을때 디카 산지 얼마 안되서 사용이 서툴렀음.
그래서 사진이 좀(많이) 흐릿함..
몇장 안봤지만 강아지였을때는 넘기고 1살때 보여드림!
사실 1살땐 보여드릴께 별로 음슴....
(나중에 기회되면 2편..)
(오타, What's up )
대충 모자쓰고 자는거..
그러고 나서 털이 많ㅇㅣ 자라서 묶어줌.
근데 아픈것같아 털을 깎음..
근데 그게 실수 였음....
3
(데헿..)
2
1
(귀찮..;)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이 어느정도 기를때까지 얌전히 지냄..
어느정도 길고 나서 사진을 많이 찍ㅋ음ㅋ
장갑 머리에 쓰고 벗기,
글쓴이 손가락 물기,
이소ㄹ... 패쓰;,
베개 올라가 자기..
앵그리버드 인형 눈 물어 뜯기 등...
(가장 최근 사진일듯!)
귀엽죠?..
그렇다고 말해.
어서..!
기회 되면 2편도..
데헿 :)
글이 정리가 안댐..
그냥 보고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