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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글!★★이야기하나 썻어요~

제 1장 독특하지만 평범했던 초등학생

대도시와 소도시사이에 있는 조그마한 시골.
그곳엔 건장한. 아니. 조금 뚱뚱하다 할수있는 소년이 살았다. 그 소년의 가정은 평탄치만은 않았다.
부모님들의 의견차이로 잦은 집안 싸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 소년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가정이 깨지길 싫어했다.
아니. 그저 엄마가 떠난다는것에 겁에질렷을 뿐이였나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소년으로 인해 가정의 평화를 찾을수 있었을
것이다. 그 소년에게는 하나 박게없는 누나가 있었다. 그 누나는 약했다. 부모가 싸움을하면 누나는 방으로 들어가 문을잠그고
울었다. 하지만 소년이 있었기에 지금의 가정이 있다. 한마디로 소년은 먼가 순수했다. 백지장처럼 하지만.
소년이 초등학교에 들어가 절대로 격어서는 안대는 감정을 격으게 된다.

(1) 1학년
8살. 초등학교 1학년 아무것도 모른체 그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라는 곳으로 가게된다.
(2) 2학년
9살 친구가 무엇인지도 모른체 어울려 놀게된다.
(3) 3학년
10살 무리를 지으게 된다. 이 나이때부터 사람의 본능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소년은 10살무렵 따돌림을 당하게된다. 하지만 어느 일부분의 무리에게만 따돌림을 당한것이고.
소년은 이겨낸다.
(4) 4학년
11살 소년은 생각했다. 내몸하나는 지켜야한다고.
소년은 다시는 따돌림을 받지 않게위해 싸웠다. 그리고 친구를 사겻다.
그리고 이무렵 소년은 자신의 재능을 찾아간다.
11살에 시대회 투포환 대표가 된다. 하지만 도대회에 나가서 처음으로
패배의 쓴맛을 느끼게 되고 포기를 하게 된다.
(5) 5학년
12살 이성에 눈을 뜨게 된다. 여자들과 친해지기 위해 말을 걸고 여자와 놀아 볼려고한다.
12살에도 투포환 대회를 나간다 물론 시대회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고
도대회에 나가서 예선 탈락을 하고 돌아온다.
하지만 시대회 2년 연속 금메달을 딴것은 초등학교의 명예를 충분히 올릴수 있게된다.
(6) 6학년
13살 바로 이 때야 말로 소년에겐 가장큰 쓰나미가 몰려온다.
소년은 분노한다.
소년은 슬퍼한다.
소년은 그리워한다.
소년의 마음에 검은색 물감이 칠해진다.
소년이 격은것은 바로 친구의 배신이다.
시골의 마을은 그랬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6학년이 되면 대도시로 전학을 간다.
그이유는 대도시에 있는 더 좋은 중학교로 들어가기 위해서.
소년 또한 대도시로 갔다. 하지만 대도시로 전학을 가기전 친구에게 배신을 느끼게된다.
소년은 그 친구를 정말 소중하게 여겼고 가장 친한 친구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친구가 말했다
"미안 나는 널 친구라 생각안했어. 널 따라다닌건 그냥 니가 날 때릴까봐 무서워서 그랬어."
정말 그친구는 그렇게 느꼇던 것일까? 소년의 마음속엔 하얀색이라곤 눈곱 만큼도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소년의 마음속엔 검은색 물감을 잔뜩 칠해놓은체 시골을 떠낫다.


제 2장 특이한 중학생.

소년은 대도시로 왔다.
중학교. 남중으로 유*학원 이라는 명문 학교 그룹이다.
소년의 친 누나또한 동*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동* 여중 동* 여고(상업여고) 를 나왔다.
하지만 소년의 중학교 생활은 굴곡이 심한 3년의 생활 이였다.

(1) 1학년
소년은 생각했다. 능력을 키우자.
소년은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하지만 어느곳이든 똑같다 지역간의 격차. 대도시와시골의 차이는 심했다.
아니 소년은 그 마을의 흐름에 맞게 따라했을뿐이다. 그저.. 대도시의 교육의 개념이 심했을 뿐이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럼에도 소년은 열심히 했다.
하지만 한번 느낀 친구의 배신 이란 감정덕에 중학교 친구를 사귀지 못하였다.
물론 같이 어울려 논 친구는 있었다. 하지만 그저.. 허울뿐인 친구 였을 것이다.
그 친구또한 그렇게 생각을 하였을 것이다. 지금도 연락을 안하니....

(2) 2학년
해도 안댄다. 소년은 열심히 공부했지만 포기를 해야만 했다.
소년은 274명중 270등을 하게 되었다.

(3) 3학년
고등학교에 원서를 넣는다. 하지만 소년은 고르지 않았다.
소년이 갈수있는곳은 한정 되어 있었다.
숭*고 전*고 정*고
딱 이 3개 뿐이였다.
소년은 중학교 3년을 생각했다. 그리고 그나마 찾은 재능은 컴퓨터 였다.
그래서 소년은 전*고를 택했다.

 

제 3장 다시찾은 친구. 다시돌아온 믿음.

특출난것없이 그저 3년이란 인생을 허비했다고도 할수있는 중학교 생활을 보내고
소년은 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송**에 위치해있는 광주전*고등학교.
주위 사람들이 말하길 쓰레기 학교, 불량배학교, 양아치학교
소년은 무서워 하진 않았다.
그렇게 소년은 고등학교에 들어간다.

(1) 1학년
소년은 중학교처럼 어느 누구와도 말을 석지 않고 있었다.
학생 시절 좀 잘나간다 하는 애들은 담배를 폈다.
정말 스트레스만을 풀기위해 가끔피는 모범생담배. 혹은 폼생폼사 폼에 살고 폼에 죽는 애들이 피는 까락담배.
혹은 호기심에 폇다가 땔수없게된 마약담배.  그리고... 살기위해 펴야만 하는 담배.
대부분의 학생들은 폼생폼사 까락 담배였을 것이다.
하지만 소년은 그렇지 않았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 살았겟지만 소년은 심한 고통에 시달렷을 것이다. 아니 사달렷다.
남들 다하는 연애한번 못하였고 남들 다하는 친구들과의 술자리 조차 가져보지 않았다.
한마디로 소년은 살기위해 펴야만 했다. 담배를.... 하지만 그런 소년에게 누군가 말했다.
"야 담배피냐??"
소년은 어느 누구도 말을 안걸줄 알았지만 뜻박에도 누군가 말을 걸어주엇고 대답했다.
"응"
"먼데????"
"마일드세븐 라이트"
"아 그냐?? 나 던히라이트인데 하나만 바까주라"
하고는 말을 걸었던 소년은 다른 소년과 담배를 피러갔다.
그랬다.. 아니 이것이 맞을지도 몰랏다. 소년은 당연하다는듯이 생각했다.
하지만.......
소년의 스케치북에 하얀색도 아닌 검은색도아닌 회색의 색깔을 뿌리는 존재가 있었다.
그 소년은 흔히 말하는 존재감 없는 존재였다.
하지만 왠지는 모르겟지만 소년은 그 소년에게 아주 얇은 친근한 기운을 느꼇다.
"너 어디살어??"
"나 여기 근처 너는??"
"나 저기 *구 주*동"
"헐.. 거기서 여기까지?? 머네..."
"응... 버스로 한 1시간?? ㅋㅋ"
"음... 끝나고 피시방 갈레?"
그렇게 소년은 그 소년과 친구라는 울타리를 향해 한발자국 걸어 가게된다.

(2) 2학년
소년은 달라졋다.
아니 돌아왔다고 해야 맞을지도 몰랐다.
혹은 돌아 가고있다.
소년은 검은색이던게 회색빛을 띄더니 점차점차 하얀색으로 변해 가고 있다.
그이유는 소년의 주변엔 허울뿐인 친구가 아닌 친구가 생기게 되었고.
또한 진짜 친구가 한명 존재 하게 되었다. 소년은 어울려 놀았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보면 시선이 곱지 않게 볼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무리는 달랐다.
존재감없던 친구, 자기몸하나 지키는 친구, 머리는잘돌아 가지만 힘이없는친구, 착한친구, 등등
개성이 있지만 마음씨는 착했던 친구들을 사귀게 된다.
하지만 소년은 너무나도 늦었다.
다른 친구들이 중학교 시절에 가져야할 감성을 고등학교가 대서야 느낀것이다.
서툴럿다. 소년은 친구들과 잦은 트러블이 있었다.
하지만 소년의 마음에 하얀 물감을 칠해준 친구와는 심한 트러블이 있지는 않았다.
다른 친구들은 이성과의 교제감성을 가질때 소년은 우정이라는 감정을 가지게 된것이다.

 

제 3장 첫 사랑

(1) 3학년
소년은 이성과의 관계를 빠르게 접해간다.
친구의 소개. 문자. 등등 을 통해서
소년은 속은 강했지만 겉은 여렸다.
아니 여자에게만 그랬다.
지금또한 여자 앞에선 바위가 된다.
흔히들 그런 사람 몆명 있다고 하지만. 소년은 보통 상식을 뛰어 넘는 수준이다.
소년의 마음속이 하애 지면서 소년은 남자인 친구들과는 빠르게 친해졌다.
거의 외교관해도 댈정도였다.
하지만 소년은 여자앞에서면 식은땀이 나도 말을 얼버 무리고 행동또한 멈추듯이 굼뜨고
여자의 얼굴을 못쳐다 보고 남자인 친구들과 대활할때 빵빵 터지는 유머러스한 말또한
여자앞에서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소년은 용기를 냈다.
정말 사랑했던 소녀가 있었다. 그리고 고백을 했다.
하지만 정말 쥐어 짜낸 용기로 고백을 한것도 메신저를 이용한 채팅 고백이였다.
하지만 소녀는 받아 주었다.
남들이 보면 소년을 욕하겟지만 아니 욕먹어도 싸지만 소년은 정말 용기를 낸것이다.
그렇게 소년과 소녀는 사귀게 대지만 100일이 채 안대서 깨지게 된다.
사귀게 되면 나아질거란 생각과는달리
공식적인 커플 관계이지만서도 소년은 고질병은 그대로 였다.
남남인 여자앞에선 남성과 여성이라는 차이점 때문에 고질병이 발생하고
커플인 여자앞에선 너무나도 사랑하는마음에 고질병이 발생하는 듯 하였다.
정확히 93일이 된날... 100일까지 일주일 남은 상황
소년은 결심한다.
100일 이후엔 다시 태어나자.
여자친구에게 이벤트를 해주자.
하지만 94일 이별 통보를 받게 된다.
소년은 붙잡았다.
이유를 알면서도 물어봣다.
정말 맞아도 싸는 짓을 한거같았지만
그래도 물어봣다 정말.. 한번만 봐주길 바렜을지도 모른다.
"왜... 도대체 왜 헤어지잔거야?"
"몰라.. 그냥.."
소녀는 말을 돌린다...
알면서 왜물어 보냐였는 지도 모른다.
하지만 소년은 놓았다.
너무 미안했던것 같다.
"아.... 아.... 그래.. 알았어."
소녀가 내려가고 소년은 그나마 줄여가던 담배를 입에 물었다.
소년의 마음속엔 검은색 물감이 칠해 지진 않았다.
소년은 강해졋다.
하지만 소년은 아쉬웠다.
지금 생각하면 다리를 붙잡아서라도 잡고싶다. 하지만
과거일 뿐이다.
그렇게 소년의 첫사랑은 끝이난다.
아니 혹시 모른다 그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일지도
지금도 솔로 이기 때문이다.
소년의 처사랑이 끝날때쯤 졸업 시즌이 다가온다.
아참...
소년의 고등학교 생활은 거의 퍼팩트 였다.
중학교와는 다르게 소년은 정말 달라졋던것이다.
72명중 17등을 하게되고 장학금을 받고 자격증또한 여러개 따개 된것이다.
확실히 친구란. 생활 필수품과도 같은 존재이다.
그런 친구를 나이가 들어가면서 연락을 안하게 되고 잊혀진다는것은 정말. 모순이다.
잊었던 친구라도 다시 만나면 친해질수 있다. 하지만 어색할것이다.
난 이것이 싫다. 난 친구를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아무튼.
그렇게 소년은 좋은 내신 성적을 가지고도 대학교에 가지 않았다.
소년은 목*대학교를 갈수 있었지만. 대학교를 포기하고 취업을 하게된다.

제 4장 사회에 한걸음.

(1)
소년은 기아회사의 하청업체에 취업을 하게된다.
바로 군용 K5 엔진을 만들어 내는 회사이다.
소년이 맞은 작업은 노즐 조립 이다.
라인중 가장 힘든 작업이다. 바로 고등학교 취업이란 성격을 이용해
학생에게 힘든 일을 시키는것 같았다.
정말 싫지만 소년은 열심히 일했다.
손바닥의 모든 껍질이 불어트게 일했다.
한달후 소년은 주민등록증을 신청하기 위해 가지만 불어튼 손때문에 지문이 안찍혀
신청을 못할 정도 였다.
소년은 생각했다.
아.. 이건 아닌것 같다. 내가 지금 이일에 만족하면 미래 없다.
성격때문에 여자를 못만나지만 직업적으로도 여자를 못만날 것이다.
그렇게 소년은 그 회사를 3개월만에 나오게 된다.
끈기가 없는걸지도 몰랐다. 하지만
소년은 후회가 없다.
소년은 대학교를 가기로 결심한다. 20살. 편입을 생각했지만
소년은 미안했고 자신의 선택을 후회 한다는 표현을 하기 싫어서
소년은 대학교 등록금을 자신이 모으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소년은 약 1년간 피시방 아르바이트를 하게된다 바로 시골에서.

(2)
시골의 골*이 피시방 야간 알바생.
하면 시골의 고등학생들은 다 알정도로 유명해진 소년이다.
소년은 열심히 일했다. 한달에 100만원씩 벌어 한달에 30만원을 쓰고
50만원 저축을 하고 20만원은 기념일을 챙기거나 공돈등 필요한 일에 쓰였다.
즉! 부모님에게 용돈을 전혀 안받았다는 것이다.
아마 이 알바 기간동안의 소년은 거의 각성.
아주 보람찬 생활을 한것 같다.
이때의 소년의 성격을 보자면...
"알바야!!! 여기 커피 한잔 주라"
"네 삼춘~~~"
"어야 고맙다"
딱 이 대화내용을 보자면 보잘것없다.
하지만 커피를 시킨 손님은 2층 맨 끝자리에서 메시지를 통해 시킨것이다.
그럼에도 소년은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손님은 편리함에 맞들여 3시간에 한번꼴로 커피 심부름을 시키게 된다.
"알바야 커피한잔~~"
"....."
"알바야??? 커피한잔~~~"
"....."
소년은 보고도 못본척을 하고 다른 할일을 하였다.
여기서 소년이 잘못 됫다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2층에서 컴퓨터를 하는 손님은 커피를 셀프로 먹어야 한다.
그리고 소년이 카운터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을 상황이 아니 였던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소년은 손님이 한참을 기달려도 커피를 뽑으러 안오면
커피를 가져다 준다.
그리고는..
"아 삼춘... 머좀 하는라 이제 봣어요."
"아 그냐??"
소년은 미련했다고도 할수있다.
왜 말을 하지않는 걸까 '2층은 커피 셀프에요' 라고...
소년의 마음속은 너무나도 하얀것이였다.
순수 했다고 보면 댈것 같다.
하지만....
소년의 마음속엔 하나의 줄이 그어진다.
아주 작은 영역이긴하지만
소년은 작은 울타리를 짖고 아주 까맣게.
아주 까맣게 색칠을 하게된다.
바로 사회적 마음속 공간을 만든것이다.
바로 이 계기를 통해
"알바야 커피한잔~"
'와 이시키 진짜 너무하네'
"저기 삼춘 2층 커피 셀프에요.. 1층에서 하시면 제가 가져다 드릴게요 2층은 왠만하면 삼춘이 가져다 드세요"
말했다. 소년은 말했다. 하지만....
"아따 왜그냥... 2층이 편해서그래 응?? 좀 가져다 줘~~"
그렇게 소년은 보고도 못본척 하는 순간이 많아지고...
손님은 자신이 내려와 커피를 뽑아가다가 소년이 놀고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와.. 이세키 봐라 삼춘이 커피 갔다 주라고 하니깐 청소한다 해놓고 게임하고있네?? 삼춘이 우습냐??"
"아 그러니깐 2층은 커피 셀프 라고 말했잔아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세키가.. 와 완전 사람 열받네 와 이놈 봐라.. 알바가 그따구로 해도대?? 응??"
소년은 정말 화가 낫다 하지만... 참았다 소년은..
"아,, 네 죄송해요."
이렇게 소년의 마음속엔 작은 검은색 부분을 만들게 된것이다.

제 5장 ..

(1)
소년은 정말 열심히 일해 300만원을 모왔다.
그리곤 아버지에게 40만원을 받아 등록금을 내고
서*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된다.
그해 명절...
소년의 가정에 쓰나미가 몰려오게 된다.
바로 어머니에게 모야모야병이 걸리고 만다..
뇌 혈관이 녹아 내리면서 가늘어져 피가 안통해 마비증세가 오는 병이다.
소년은 대학교를 포기 할까 한다.
하지만 아버지가 너가 선택한거니깐 포기는 하지말라고 하신다.
소년은 울며 겨자 먹기로 자취를 하게 된다.
주말 마다 엄마를 보러 오고
엄마에게 걱정을 끼치기 싫어 열심히 공부하여 장학금을 받기위해 노력하고
그렇게 살아 가고 있다.
소년은
요즘 생각한다.
'와따 세상한번 드럽고 치사하고 살기 힘드네... 그래도 힘내자!'
엄마의 병을알고
엄마가 수술후에 나온 모습을 보고 소년은 눈물을 흘렷다.
전신 마취를 하고 끈어진 뇌혈관을 다른곳에서 때온 혈관을 이식하여 붙여 놓는 수술,.
어쩌면 수술실에서 이별을 해야할수도 있는 수술을 엄마는 잘 견뎌 내었던 것이다.
하지만 수술실에 나와 전신 마취가 덜풀린 상태의 엄마를 보고 소년은 소리없는 울음을 내었던 것이다.
그렇게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나고
소년은 엄마에게 정말 잘하겟단 생각을 하게되고
현재는 2012년 5월 13일 오전12시 52분 일요일 엄마를 보러와 이 글을 썻다.

 

이 소년의 스펙

태권도 3단

워드3급

파워포인트 B급

엑셀 B급

한글B급

운전면허

특기 : 요리

취미 : 운동

 

이렇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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