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
오늘은 그렇게 무섭지 않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오늘의 남주!! 흔남이시네요.. ㅋ
처음부터 시작되는 추격전!! 남주는 범인을 쫒고 있었음!!
근데 이건 영화촬영 ㅇㄴ 훼이크당했네
여기서 선배가 남주에게 2번째 터널을 조심하라고 말해씀!!
남주를 쳐다보는 선배 ㅇ.ㅇ 우리학교 체육선생님 닮음 ㅇ.ㅇ
ㅅㅂ중 다니면 다 알꺼임 ㅇ.ㅇ
죽은 자가 사는 땅
남주는 다른 스텝의 방으로 놀러가고 있었음
저 빨간 터널이 2번째 터널임... 오싹하게 생겼음...
그래도 남주는 가야하기 때문에 자전거를 타고 열심히 가고 있었음
'뚜벅... 뚜벅...' 이상한 소리가 들림..
남주는 주위를 둘러보고 아무일도 없자 그냥 놀러갔음 ㅇ.ㅇ
그렇게 숙소에 도착해서 얼른 갈려고 다시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이때는 술에 취해서 아무것도 모른체 그 두번째 터널을 아무 망설임 없이 지나갈려고 했음.
터널은 아무리봐도 오싹...
흔남 남주는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서 체인이 풀려 다급해졌음
남주는 체인을 고치고 있었음
헐.. 뒤에 무언가 보이시나요??
그런데 남주는 아무것도 모른체 체인만 고침 ㅠㅠ
점점다가오는 이상한 형태..
남주는 끝내 체인을 고치다가...
사무라이? 귀신이 바로 뒤에까지왔는데도 모르고 체인을 고쳐 터널을 통과함...
도착...
엔딩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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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허무하게 끝낫는데 여기가 마지막이네요... 뒤에 솔직히 선배가 남주한테 액막이 해주는데 그건 별 필요가 없을것 같아서 올리지 않았습니다!!
해석 - 어느 마을의 터널이 있는데 그 마을이 죽은사람이 좀 많은 마을이였어요. 근데 남주의 선배가 신기가 있어서 터널을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처음에 다른숙소로 갈때는 이상한 소리만 들리고 잘 갔는데 다시 본숙소로 돌아올 때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갑자기 체인이 빠졌어요. 그래서 체인 고치고 있는데 뒤에서 사무라이 귀신이 슬슬 다가왔는데 바로 뒤에 있을 때 남주가 체인을 고쳐서 자전거를 타고 돌아왔어요. 그리고 좀 으스스해서 씻을려고 옷갈아 입는데 선배가 있어서 뒤에 귀신이 있다는걸 말해줫어요. 다음날 선배가 액막이 해줘서 귀신은 사라졌어요...
내가 해석하는데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다른거 하나 올릴게요 ㅠㅠ
ps - 다시는 터널 혼자다니지 말아야지
ps - 오타 수정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