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해드릴려고해요^^
이름은 루나♡이구요^^별명은 이삐&까꿍이 이구요~
종류는 마르티즈입니다
나이는 3살이구요
우리 애기는 "까까주까?" 라는 말과 "밖에 산책하러 가까?" "그래 가잨ㅋㅋ"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 합니다
그리구 간식을 주면 먹고싶어서 두발로 콩콩 뛰면서 간식을 달라고 애교를 부리기도 합니다
일단 한번 사진투척~~!!!!!!
이니스프리에서받은 에코손수건으로 울애기 머리에 씌었는데...
아...귀찮아 라고 하는것 같은 표정...ㅜㅜ
손수건을 목에 맷더니 잉? 이라는것같은 표정 ㅋㅋㅋㅋ
사진찍는 각도와 표정을 이젠 아는듯...?ㅋㅋㅋ
나 긔엽찡~ 뿌잉뿌잉><ㅋㅋㅋ
휴...아직 덜 찍었냐??라는 듯... 미안행 이삐양~~^^
맨날 땅바닥에 이런 포즈~~ 스톼일~~
또 찍냐??ㅡㅡ 지겹다///ㅋㅋㅋㅋ
엄마 나피곤행...ㅜㅜ
이렇게 하루에 몇번씩 찍어대는 엄마 때매 우리 루나는 지쳐만 간다....
결국 하루는....... 이렇게 이 어미를 째려보는 경우에 까지 이르렀다....
미안해 이삐야~~ 엄마는 널 사랑하는 마음에 이렇게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진을 찍는거란다??
이해해줄꺼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루나 엄마는 널 항상 사랑해~~~ 오늘도 수고하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강아지 이쁘다 추천
안이쁘다 반대
왠만하면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