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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욤뽱뽱 터지는 우리집 괭이들!!

고양이 |2012.05.13 22:13
조회 761 |추천 11

안녕하세요!!!!!!!!!

 

판녀중에 판녀 판순이에용...판을 항상보는데 요새 고양이판이 인기가 그렇게 있다면서요??

 

고양이판도많이올라오고 너무좋아서 나도 고양이키우니까 울집고양이도 소개해야지~ 하고

 

이렇게 써바용ㅎㅎ 저희집고양이는 이름이 하루에요!! 키운지 4년?5년? 됐구용!! ㅎㅎ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이제부터 저희집고양이 소개할게용!! ㅎㅎ

 

체는 음슴체!!

 

(+추가:사진 크기조절을하는데도 안돼네용ㅠㅠ 크기가 이상하더라도 이쁘게봐주세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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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옹 난 하루댜옹 나 긔엽냐옹? 나 원래 이뻣댜옹~

나는 우리집에서 호강하고 산댜옹~

 

 

 

 

우리하루가...입이..비싸서....뭐든 비싼것만 먹으려고달려들음..

왜케 입이비싼지...사료를 먹여도 매일매일 바꺼야대는...떨어질때마다 바꺼야댐..ㅠㅠ

 

 

 

안녕하냐옹 난 우리엄마 딸이댜옹 내얼굴에 누가 낙서했냐옹!!!!!!!!!

 

 

 

우리하루가 임신을해서 새끼를낳았는데...이렇게 보시는바와같이 얼굴에 나..ㄱ..서가...

낙서있어도 귀여우...

 

 

 

올ㅋ 얘 너무이쁜데

 

 

 

하루랑 하루새끼들 사진이 더있는데....그사진들이 다 실종..실종실종 어디갔어!!!!!!!!!!!!!!!!!!!!!!!!!1

무튼 아가들 느므 기엽지아늠??ㅠㅠ 이뻐죽겠음...그치만 이건 과거...사진들...다 분양이됐으요..

솔직히 내방에서 우리하루 새끼낳는거 내가 다 봐주고 새끼들도 내가 데리고 자고 하루젖먹여주고

애지중지하면서 키웠는데 엄마가 분양을해버림^^ 그순간 나는 통곡을......

지금 얘네는 어디로간지모름....

 

 

 

잉? 나 깨웠냐옹??

 

 

 

자다가 깨웠다고 이렇게 쳐다보기니?? 좀 부드러운눈으로 나를 봐달란말이야

 

 

 

누가 나 불렀냐옹 난 안잔댜옹~

 

 

 

보면볼수록 느므이쁨...

 

 

 

뭘봐ㅋ 쳐다보지마 내얼굴닳아ㅋ

 

 

 

이러고있다가 결국엔.........

 

 

 

나 건드리면 깨물어버릴꺼랴옹

 

 

결국엔 하루가와서 애를 건들여버림...애기 표정좀보소...

 

 

 

난 고냉이 발레단이댜옹 난 자면서 발레하는것쯤 누워서 떡먹기댜옹

 

 

 

우리하루도 어릴때 잠을 아주 요상하게잤음....근데 이 아가야도..우리하루의 끼를 물려받은거가틈..

자면서 발레를하네...그래도 이쁨..ㅎㅎ

 

 

 

날따라해봐요 날따라해봐요 날따라해봐요 이러케에 날 따라할수있으면 따라와봐

따라하는자는 우리 고냉이발레단에 투입시켜주겠어

 

 

 

점점 우리하루와 닮아감...발레에이어서 아주 요상한자세로..저렇게잠....어떻게 저렇게자지?

 

 

 

우리하루...새끼들 젖먹이고이쑴...피곤에 쩔은 우리하루 불쌍해죽게씀..ㅠ

 

 

 

 

이사진위로부터는 모두 과거사진임...다 분양대고음슴.... 이사진은 5일전에 출산한 새끼들 젖먹이는사진임 그때 진짜 완젼 새끼하나 낳는데 애먹었음..ㅠ

 

 

 

안뇨옹? 난 호랑이댜옹

 

 

 

난 처음 얘 나왔을 때 호랑이새끼인줄알고 다시한번 확인을했음...하지만 아옹아옹 하는걸보니 고양이였음...얘는 암컷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별남..

 

 

 

 나도 호랑이댜옹

 

 

 

얘는 무늬가 호랑이무늬임...얘도 나왔을때 호랑이새끼인줄알고 다시한번 확인했다는...그치만 또 아옹아옹 울어대는걸 보니 고양이였음!!!!

 

 

 

 내코에 누가 낙서했어!!!!!!!!!!!!!!!!!!!!!!!!!!1

 

 

 

이아이는 수컷인데 너무기여움...얘는 실제로봐야 이쁨...너무이뻐서 꼭 쥐고싶음 ㅠㅠ

코에 낙서가 뽀인뜨임 뽀인뜨!!!  우리하루가 요번에 새끼를 세마리밖에 놓지못함...

 

 

 

 아악 나 뒤집혔어 살려줘!!!!!!!!!!!!!!!1

 

 

 

하루가 새끼들 응아싸고 쉬야쌌다고 핥아주는데 고양이 혀가 아주 까끌까끌해서 고양이를 아주그냥 확 뒤집어버림ㅋㅋㅋㅋㅋ 바둥바둥대는데 너무 기여버씀!! 지금은 뒤에서 다 자는구나..

 

 

 

가지마가지마 소리쳐 사랑해사랑해소리쳐 밥...가지마..

 

 

 

내가 이거사진찍으면서 제발좀보라고 밥그릇을 옆으로 스윽 옮겼더니 하루표정이...밥에게 가지말라고 소리치는 표정이어씀ㅋㅋㅋ

 

 

 

아고 마실한번나오기 참 힘드네

 

 

 

태어난지 5일밖에안돼서 눈도안떳고 자기힘으로 걸어다닐수도 일어설수도 없는 아주작은아기임..ㅠ

근데 힘겹게 바등바등 헤엄쳐서 마실한번나오겠다고 혼자 엄마젖먹다 빠져나와버림..

 

 

 

준비된 사진은 모두 여기까지댜옹 난 이제 잘꺼댜옹 모두 뽜뽜~~

 

 

 

 

 

 

 

 

 

정말 두서없고 이상하게 글을썼는데 우리 고양이들 남들고양이보단 이쁘지않지만...

모두 우리고양이 이쁘게 봐주셨으면함... 우리 아가들 눈도뜨고 걸어다닐수있고 조금크면 그때 다시

이 판으로 돌아오도록 하게씀!!!!!!!!!!!!!!!!!!!!!!!11

 

 

 

이거...끝을..어떻게내지....

 

 

끄...끝..!!!!!!!! 담에 또 올게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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