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이야기 쪼금 넉두리..
아버지란 사람에게 항상 죽을정도로 매일같이 맞고살면서
항상 믿고 의지해야하는사람이 날 욕하고 때리고
죽으라고 할때마다 세상을 미워했고 어느세 사람을 믿지못했다.
주변에 친구라는 놈들은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을 알고는
이용하기 바쁘기만했고 돈을 빌려가도 이런저런 핑계로
연락조차 받지않더라. 그리고 모든걸 다 버리고 사랑하겠다고
다짐했던 연인은 거짓말로 날 속이면서 믿음이라는 끈을
놓지못했던 미련한 나에게 결국 거짓을 들켜버리더니
인연의 끈을 놓고 말더라.
이런 나는 뭘 믿고 살아가야하는건지 ? 살아야할 이유가 있는건지
친구? 부모 ? 연인? 그 무엇도 나에겐 없더라
어디서도 삶의 희망을 찾기가 힘들다. 다 놓아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