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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조언한마디만 해주세요 ,. 분해서 못살겠어요

3년동안 정말 남부럽지 않게 사귀다가 서로 성격차이가 너무 커서 3일정도 잠깐 헤어지자고 했는데

친구들한테 이런소리가 들리데요 니 남자친구가 다른여자애 끌어안고 너보다 게를 사랑한다 말했다고

이해하고 다시 남자친구를 만나게됬어요 근데 만난뒤에도 얘기가 계속 나오데요,.. 근데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그제 남자친구와 술을 먹고 속 시원하게 다시 만나자고.. 나는 너를 사랑하지 게를 사랑하지않는다고 말해줘서 같이 모텔에 갔는데 남자친구 핸드폰을 무심코 봤는데 열어선 안될 판도라 상자를 연것처럼 ㅋㅋ 그 여자친구랑 방금 저희둘이 먹은 술집에서 같이 술먹으면서 찍은 사진들.. 동영상들.. 우리는 위험한 비밀 사랑중이라며 적어 보내준것들.. 등등 저랑 3년사귀면서 그렇게 사진도 많이 못찍었는데 매일 피해서 ;; 넘 이사람이 야속하고 밉고.. 그래서 정말 나를 사랑하면 그 여자한테 말해서 다시 나 만난다고 말해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그거 하나 들어주기가 그렇게 하늘에 별따기만큼 어렵다더군요 그래놓고 어제 밤 전화해서 사실은 그 여자를 자기가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제발 그러지말아달라고 그러더군요 ㅎ ㅎ그럼 저는 모텔같이가고 술먹고 그런거.. 진짜 치욕스럽고 모욕감들고 주변에서는 다 그만하라고 ㅍ포기하라고 그러는데 진짜 이사람없으면 못살겠고 죽을것같습니다. 진짜 이대로 끝내야될까요 이사람을 좋아하는 문제를 둘째치고서라도 둘한테 짜고 약올림당한 기분이 정말 너무 뭐같아서 포기할수도 없을것같아요.

지금 전화하고 서로 씨x년 정신병있냐 니 뭐라니 하면서 싸웠는데.. 나는 속상해서 그러는건데 이사람은 아무것도 몰라요 진짜 그냥 화좀 내지말라고 미친년이냐고 정떨어진다고 그냥 끊으라고 그러면 속상해서 더 화가 나요.. 진짜 화도 못참겠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입안에든 겉이든 다 터지고 하루에 한두시간도 못자겠고 혈압올라가서 머리도 흔들리고 관자놀이 깨질것같은데 ... 나랑 3년이란 오랜 시간을 사겨서 난 너가 더 편하고 좋지만 새로운 사람인 그친구도 내가 좋아한다고 말하는.. 그리고 그 친구들은 저에게 너보다 잘낫고 스펙도 좋고 이쁘고 자상하고 성격도 착하니까 놔줘라 그남자는 너한테 너무 과분하다 라고 말하는데.. 진짜 죽을것만 같아요 ...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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