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임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이어 나가는 투혼을 보여주는 레인보우 현영...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ㅠㅠ며 사진을 보는 중...
저 왼쪽 볼에... 선명한 보조개....?
원래 이런 얼굴이었는데?
아무리 활짝 웃어도 보조개가 생길 흠이 없는 볼이었는데...?
심지어 몇 달도 채 안된 레인보우 픽시 활동할때도 아무것도 없는 왼쪽 볼이었는데?
이젠 저 멀리서 찍은 직찍에서도 선명하게 보이는 보조개.......?
20살 지나면 발육 다 끝난 거 아님....?
이렇게 갑자기 보조개가 생길 수도 있는건가요....?
진실이 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