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때는 5월 14일 월요일..
남녀모두 애타게 기다리는 점심시간.
따따따딴따따딴따따따따딴~~따따따따따따딴따따따따딴..
종이 울리는 순간 남녀 분별없이 큰 소새끼를 잡아뜯어먹듯이 달려들었습니다.
모두다 먹이에 기대를 하고 달려들었습니다..
끵? 급식에?
웬 슬라임이랑 허연 스폰지밥이 반찬으로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으음 우선 사진투척
1111111111111111111111111 해보고싶엇어요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힣ㅎ히ㅣㅎ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다왓다!!!!!!!!
두 둔 두 둔 두두두두두두 둔@!
이런 젠장할 거지같은 급식을 보았나 ㅡㅡ
뭔 슬라임이 나왓어요ㅡ
다른반찬도 찍으려고
했는데 너무 더러워서
찍지 않았어요.
아무리 돈이없어도 이런
슬라임은 급식에 내놓
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런
후우우... 잠시 흥분했네요.. 학교에 오는 재미중에 급식재미도 있는데 이런 몬스터를
급식에 올린다는건 아닌거같아요...
슬라임같으면 추천
슬라임안같으면 반대
더러우면 추천
안더러우면 반대
우리급식은 안저렇다 추천
우리급식은 저렇다 반대
신고해라 추천
친구들에게 보여주게 추천좀연두부
한번묻혀서 다시올립니다.라암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