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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x레이의 최후

힣힣힣 |2012.05.14 22:06
조회 4,693 |추천 10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자취를 하는 23살 훈..... 여기는 날아는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훈녀라고 하겠음....음흉

 

나님은 목이 잘안마름ㅋㅋㅋㅋ

물도 잘안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수병 하나 사두면 한달을 감 흐귝흐귝

 

그러다가 오늘 김치볶음밥을 먹고 증말증말 오랜만에 목이 뙇 마른거임방긋

 

슈퍼에가서 나의 사랑 게x레이를 손애 들고 집에옴

 

그땐 몰랐음 게x레이의 최후를....당황

 

정말 정말 목이 말랐는데 아무리해도 열리지가 않는거임!!!!!!!!!!!!!!!!!!!!!!!

 

난 의지의 한국인임

 

네이X지식인을 찾아가며 열심히 해도 안되는 거임통곡

 

친구와의 카톡 ㄱㄱ

 

 

 

 

 

그리고 3분후

게x레이의 최후...

 

 

3

 

 

2

 

1(해보고 싶었지만 짧게 ㅋㅋㅋㅋ)

 

 

 

 

 

 

 

역시 난 의지의 한국인임짱

 

지저분한 뒷배경은 김치 볶음밥의 흔적....

 

마무리는 우찌해야함?? 안녕... 여러분.......안녕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먼데이눔|2012.05.15 16:30
범인은 정확히 목을 지나는 동맥을 노렸으며, 몸의 체액을 모조리 빼내는 극악하기 그지 없는 수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절단면이 깨끗한것으로 보아 흉기를 사용함에 있어 망설임이 없었으며, 이는 범인이 대담한 성격의 소유자임을 나타냅니다. 주변의 가위,병따개등의 귀중품이 그대로 있는것으로 보아 원한이나 치정의 의한 범행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경찰은 주변 수퍼마켓 아주머니를 상대로 최근에 게X레이를 사간 사람이 있는지 탐문수사중이며,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보다 순찰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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