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발단은...
제가 얼마 전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00)대학에 제 딸이 신입 생으로 입학을 하였습니다.
입학후한참지나 2012년5월11일 제 딸에게 기숙사 사감이 기숙사를 나가라고 한다면서 울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다음날 학교를 방문하여 딸의 담당 교수님을 만나본결과 딸아이가 강의도 안들어오고 이상태라면 학점이 미달되어 졸업도 못한다면서 기숙사에서대려가라면서 담당 교수님이 말쓸을 하셨습니다.
아울러 교수님께서 차라리 1학기 얼마안남았으니 2학기에는 기숙사 생활 못하게 할테니 2학기부터 집에서 출퇴근하라고 당부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딸을 통제하기위해 금전적인 부분부터 통제를 했습니다
당연히 딸은 날리났고여.....
그리고 기숙사 사감과 통화를 여러번하면서 딸아이 외출등 외박등등 통제좀 부탁한다고 여러차래 통화도하고 문자도 주고받고 했습니다. 기분좋게..
요기서 한마디 제가2005년12월25일 재혼을하여 현재의 남편은 딸에게 새아빠입니다. 초등하교6학년때지금의 새아빠를 만나 함께 생활을 했습니다 중간에 우여 곡절도 몇번있엇고요.....
사건본론......
2012년5월11일 저녁 딸아이가 기숙사를 들어가지안 사감한테 전화를 해보니(금요일) 휴무라고 하면서 학교에 잠깐 들어갈일 있으니 확인하고 밤11쯤 문자를 보내준다고하여 기다렸지만 연락이 안왔습니다..
딸아이가 걱정되어 2012년5월12일밤9시06분에 전화를하니 안받음 몇번씩했는데도 통화 불가 그래서 일부러 안받는것같아 일반전화로 전화를 하니 받음..
사감님 00아빠입니다 저희 딸 기숙사에 전날 들어같냐 물었더니 안들어온것을 들어왔다고 거짓말함..
평상시 목소리와 달라 혹시 술드셨냐고 물으니 첨에는 안먹었다고 말함 다시 물으니 대뜸 그래 나 술먹었다 00쌔기야 너 친아빠아니라면서 왜 전화질이야 니가뭔데 개0끼야 전화질 하지말아라 찾아와봐라 등등 조선팔도 욕은 다함..
사감님 술드신것 같은데 말씀으 조심하셔요라고 말하니 또 00쌔끼야 니가 뭔데 지랄이야 하면서 조선팔도 욕함..
그래서 우리부부는 화가나고 열이받아 학교로 찾아같습니다
기숙사 앞에서 다시 정중하게 사감님 기숙사 앞이니 잠간 나오셔서 이야기좀 하시지요 알았다고하고끈음 하도 안나와서 몇번을 전화했는데 받고 끈고 반복 그래서 우리 부부는 열이받아 소리를 지르면서 욕도하면서 사감나오라고 했습니다.
혹시나 구경하는 학생들중 행여나 신고할가 미리 지구대에 신고도하고 계속 사감나오라고 전화하고 부르고 있던중 지구대 순찰차 옴...
이렇게30~40분 후 사감 술에 만취 고주망태 상태 정신못차림 친구차에서 내리면서 아이엄마한테 니가00년아 친엄마냐 제차 0년아 니가 진짜 친엄마 맞냐고 하면서 조선팔도 욕함 한참을 언쟁이오고가다 딸이 있나없나 확인하자고하니 기숙사 문을 과격하게 열면서 그래00년아 확인해봐라 니 딸년 있나 확인해봐라 하면서 딸아이의 방쪽을 향해가면서 중얼중얼 방문앞에 도착순간 저를 벽에다 밀치면서 주먹으로 왼쪽눈부위를 몇차래 폭력행사하면 욕을함 순간 별이 번적했고요 놀라서 저는 다시 비명을 지르면서 출입구 쪽으로 달려나갔습니다
현재 왼쪽눈이 잘안보이고요 작은 병원에서는 안된다면서 1차 진료 기관에서 소견서 작성해줘서 대학병원 예약한 상태입니다.
순찰차를 타고 지구대 도착 친구차에서 안내리면서 버팀 지구대 경찰관들 내리라고 계속이야기했고 얼마후 지구대로 들어가 통곡을하면서 울음 이는 모른 뭐라고 계속 중얼중얼....
남편 왈 사감님 술께시면 휘회하니 여기서 서로 사과하고 끝나자고 몇번을 이야기했지만 듣지도 않음..
지구대 경찰관께서 사감이 만취라 조사가 안되니 다음날 오라고 하면서 돌아가라 하니 사감 왈 가두되지요 가버림..
이후 지구대에있던 딸아이와 저 새아빠 3명이서 조금의 이야기를 함 딸에게 이제 더이상 신경 안쓸테니 알아서 살으라고 이야기하니 짜증 내면서 알았다고 그만하라고 대략30분정도 이야기후 지구대를 나가버림..
5월13일 아침 몆번의 사감 전화옴 안받으니사감 문자옴( 죄송합니다. 어느병원 계신가요 찾아뵈고 사죄드리겠습니다. )전화안받으니 다시 문자옴(전화 받아주세여.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통화안되니 대학 관계자 라고 하면서 전화옴 좋게 해결하자면서 만나자고 말해서 안만난다 월요일에 학교 방문해서 정식으로 항의하고 문제 제기한다고 이야기하고 통화끝..
5월14일 (오늘)아침 9시 아이 아빠가 학교 방문하여 대학 관계자와 사감만나 이야기함 지금부터 아이아빠이야기입니다..
관계자와 사감만나 이야기를 해보았지만 성의 없는 대답 어떡해 했으면 좋겠냐 조용히 넘어가 달라 용서 햐달라는 형식 적인 이야기만 하면서 사감은 때린적도 없고 욕한적도 없다고 첨에는 말하더니 제가 한참을 당시상황을 이야기하면서 화를 내리 잘못했다면서 간단하게 이야기함 이에 제가 사감관 대학 관계자에게 눈에 보이는 상처는 치료하면 되지만 마음의 상처와 충격은 어덕할거냐 아야기하니 관계자왈 어떡해 해드릴가여 반문함...
대학 관계자에게 제가 어떤식이든 이문제를 해결은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니 사감과 이야기해서 어떡식으로던 해결할테니오후5시까지만 기다려달라고 이야기후 새아빠는 돌아옴...
시간흘러 5시인데 연락없어 대학 관계자에게 전화하니 사감이 지구대로 조사 받으러같다고하면서 들어 오는데로 전화를 주겠다고하고 하고 아이아빠가 이번일 조치없이 넘어가면 가만안있는다고하면서 통화종료....
한참후 지구대 확인하니 사감은 조사받고 돌아같다고함 아이아빠가 관계자에게 다시 전화하여 왜 연락 없냐고 물으니 우리가 만나기도 싫고 보기도 싫다고 했다고하여 전화도 안하고 그러는 거라고 이야기함..
통화 종료후 집사람이 사감에게 전화하여 아무리 그래도 미안하다 잘못했다 이야를 하던지 아니면 찾아와야 하는거 아니냐고 막뭐라고하고 사감에게 이번일 절대로 그냥 안넘어 간다고하면서 통화종료..
여러분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해요 사건당사자는 아무 이야기 없고 눈은 안보여 병원에가고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억울해여 눈에보이는 상처는 치료하면 되지만 마음의 상처 정신적인 충격이 너무커서 평생 잊지못할것 같아여 혹시나 이글을 보시는 분중에 자년가 있는 분이 계신다면 제 맘 이해하실 겁니다.
어느 부모가 내 자식이 같 입학한 학교에서 강의도 안듣고 술먹고 외출해서 안들어 온다는데 그냥 넘어가겠습까.....
우리부부는 딸을 위해 과 교수님들과 사감에게 딸을 부탁한다 이런맣한것 뿐인데 사건당일 첨보는 사감에게 폭행당하고 날벼락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미안하다 일언방구 말한마디 없네여..
그래서 제가 낼 방송국에 제보하고 교과부등 할수있는데까지 하려고 합니다...
지금도 사건당일 생각하면 사지가 떨려요..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