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천에 사는 여고생임
여고니까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0^...ㅠㅠ
우리는 얼마전 교생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음
그전에 우리반만 교생선생님이 배정되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우울해하던 차에 교생쌤을 만남
교생쌤의 첫인상은...
이뻤음
우리는 수줍수줍하면서 잘 다가가지 못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글쓴이와 친구 한명이 가위바위보에서 져
처음 말을 걸어봤음![]()
교생쌤은 간호대를 다니다가 다시 수능을 쳐서 사범대에 들어가심
대단하시지 않음?
거기다 우리학교 선배라 그런지 같은 여고였다는 생각에 더 친근감이 들었음
그렇지만 한달은 너무 빨리 흘렀음
우리반은 만장일치로
요즘엔 내가 대세 스케치북 편지를 하기로 함
바로 보여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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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이사진들을 모아 동영상을 만들었음
그리고 선생님이 떠나는 날 아침!
반에서 컴퓨터를 연결해 영상을 틀어드림
진짜 이쁘시지 않음?!
실물이 더 쩌르심...
그리고 선생님은 준비한게 있다며 우리에게 도넛에 편지를 붙여주심![]()
감동을 받은 우리는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며
점심시간에 다같이 사진을 찍으러 나감
이걸 찍고도 수십번의 사진을 더 찍고 나서야 밥을 먹으러 갈수 있었음![]()
이러고 난후 결국 교생선생님과 이별을 했음ㅠ
-교생선생님 비록 체육대회는 못오지만 많이 보고시퍼용!!♥-
이제 끝을 내야겠음
만약 톡이 된다면
우리반의 화끈했던 장기자랑 영상과
스케치북편지의 동영상을 올리겠음!!
그럼 전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