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여가수가 자신을 배우 신세경과 닮았다고 해 네티즌들을 의아하게 했다.
15일 예스오락 등 중화권 매체는 중성적인 매력의 톱 여가수 저우비창(周笔畅,주필창)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한 네티즌의 게시물을 리트윗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고 전했다. 저우비창과 신세경의 외모가 매우 닮아 신세경의 사진을 저우비창로 오해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신세경과 저우비창이 닮았다는 이야기는 한 네티즌이 올린 사진 한장에서 비롯됐다. 전날인 14일 '메이르상하이'라는 중국 네티즌은 웨이보에 신세경의 사진을 게재하고는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여자는 저우비창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게 말이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