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우리 형편에라고 나오네요.
전 이렇게 육아가 힘들줄 몰랐어요.순하기까지해서 만만햇는데, 사람들도 아기
칭찬하구..ㅠ..간혹 언니가 기기시작하면 끝이다, 예전 도우미아줌마도 그러시고
정말 끝장나네여.
제 자식이라 키우지 미칠거 같아요.
반복적이고 포기할거 너무 많고 아기자면 제 세상같아 절로 눈이 초롱초롱 이러면
담날 아기보다 내가 넉다운돼서 문제많고 피곤 쌓여 먹는 식욕은 더 증가하구
세끼 이유식에 간식 두번챙기고, 기저귀에 목욕시키기~옷빨기, 위험한짓 말리기.ㅠ..
이거 정말 힘듭니다. 저질도 장난아니고여, 고집도 쌥니담.ㅠ..더럽힘도 장난아니져.당근~ㅠ
소리도 지르고 ㅠ
이러면 비만에 몸도 망가지고 우울증 더 심해질거 같네요.ㅠ
아기가 걸을라고 하니 왜이리 힘들까요?시시때때로 놀아달라고 하질않나, 낯가림두
없는거 같더니, 10개월 넘으니 슬슬 편한 엄마찾고 그러네여..그 횟수가 늘구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