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결혼을 곧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예비신부가 뭔 출산을 벌써 걱정하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그래도 잘 읽어주시면 고맙겟습니다~ (꾸벅)
저랑 제 예비신랑은 요즘 결혼준비로 아주 바뿌죠,
그러던 어느날 출산에 대한 얘기가 나왓구요,
저 : " 애기낳는거,, 진짜 아프텔데 진짜 무서워 (뭐 이런식으로 출산얘기가 나왓구요)
예비신랑 : "근데 출산할때 남편이 같이 들어가서 아내를 지켜보면 대부분의 남편들은 아내가
얼마나 큰고통을 받는줄 알게되서 그후엔 관계도 줄어들고 (애기가 생길까봐겟죠,?),
애기도 밉게 보이는 남편들이 있다고 인터넷 어딘가에서 봣다고 했는데,
어딘지는 까먹었네요,;;
그래도 제가 원한다면 같이 들어가 주겠다고 했지만,
그 얘기듣고 왜 서운햇을까요,,?
무언가 서운하더라고요, 제일 힘들때인데 남편이 같이 있어주길 바라는건 여자의 당연한 맘일텐데요
정말 남편들 출산을 같이하면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으셨는지요?
아님,,아내와 자식에 관한 사랑이 더 생기던지요?
제가 잘 몰라서요,
알려주시면 남친이랑 같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