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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소름돋는이야기 - 스물다섯★★

지후 |2012.05.16 13:26
조회 373,284 |추천 368

오늘은 기분좋으니깐 긴거 한편더 뿌잉뿌잉 ㅋㅋㅋ

 

 

오늘의 남주는 그렇게 방갑다는 택배기사아저씨임.

 

 

남주가 배달온 집에 아무도 없어 발걸음을 돌리는 남주.

 

 

그집을 나와 다른곳으로 가는 남주, 아까 부재중이었던 집주인에게 전화가옴.

 

 

차를 돌려 아까 그집으로 가는 남주. 근데 벨을 눌러도 또 사람이 안나옴..

 

 

집안에선 전기를 쓰고있는데, 사람은 안나오고... 뭔가 이상하다 생각하는 남주.

 

 

그집을 나와 다시 다른곳으로 가려는데 또 그집주인에게서 전화가 옴. 빨리 오라고... 지금아니면 안된다고...

 

 

일개 서비스직업종사자인 남주 어쩔수 없이 차를 돌림.

 

 

하지만, 사람이 또 안나옴 ㅋㅋㅋ 택배왔다고 아무리 소리쳐도 응답은 음슴.

 

 

남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을 열어보는데, 스르르 열리는 문.

 

 

조심조심 안으로 들어가는 남주. 근데 집안이 온통 난장판임...

 

거실을 지나 안쪽에 있는 방으로 천천히 다가서는 남주.

 

 

문을 조심스레 여는데... 그방안에 있는것은...

 

 

 

 

처참한 몰골을 하고있는 여자가뙇! 귀신아님 사람임 ㅇㅇ

 

 

귀신같은 여자와 조우하는 남주. 놀라서 온몸이 순간 경직된듯.

 

그런데 그 여자도 같이 놀람.

 

그이유는...

 

 

보임? 놀라는 남주뒤에 보이는 문이.. 조금씩 열리는 것이?

 

 

그리고 그 여자는 뭔가 무서운것을 봤다는듯 머리를 감싸안고 두려움에 몸을 떪.

 

 

떨고 있는 여자를 본 남주 뒤돌아 보는데...

 

 

 

그리고 얼마후... 엔딩..

 

 

무엇인가에 의해서 정신을 잃었던 남주, 깨어보니 사방이 온통 깜깜함..

발버둥 치는 남주.

 

 

뭔가에 같혀있다는 것을 감지한 남주는 탈출을 시도함.

 

 

남주는 침낭안에 갇혀있었음. 침낭밖으로 나온남주.

 

그런데.. 저멀리..

 

 

달려온 트럭에 치여 남주 사망하면서 이번이야기는 끝.

 

 

 

 

 

 

뭔가 결말이 힘빠지는 이야기네요 ㅋㅋ

 

 

이제 소재가 다 떨어졌네요 ㅋㅋㅋ

그럼 다음엔 소름돋는 마지막이야기로 찾아뵜겠습니다!

추천수368
반대수27
베플|2012.05.16 17:33
가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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