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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지만....

임수빈 |2012.05.16 17:54
조회 59 |추천 1

 

 

 

 

바로 반했습니다 진짜 ...

 

평소 혼자라도 햇살 좋은날 카페가서 커피마시며 잡지 읽기를 좋아하는데

 

새로 간 카페에서 맵스라는 잡지를 접했죠 그리고 눈에 들어온 사진속의 저 페이지!!

 

저 윤기 좔좔 흐르는 백 좀 보세요.... 두둥...!  자체발광 고급스러움이 줄줄 흐르네요

 

진짜 저 잘생긴 훈남 모델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

 

잡지만 들춰보다보니 눈만 높아져서 원 ,, 저 백이 알고 보니 콴펜 이라는 유명한 브랜드의 백이더군요

 

현재 남자친구가 있는 저로써는 남자친구에게 괜한 소망이 늘어가는... 이런 백 좀 하나 딱 들고 데이트하러 나오면

 

괜스레 내 어깨가 더 올라갈 것 같은 그런 ? ㅋㅋ 혼자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쳤더랬죠

 

바로 집에가서 뒤져봤더니 왠걸 진짜 고급 그 자체,,  전 왜 이제서야 이 브랜드를 알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

 

무튼 정말 남자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백 콴펜이 1위 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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