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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누나

부릉부릉 |2008.08.11 17:07
조회 1,091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17살 건장한 청소년?입니다

 

저에게는 4개월 가까이 되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누나에 나이는 21살

저와는 궁합도 안본다는 4살! 4살!차이 입니다 ㅋ

 

저는 원래 캐나다에서 유학을 하다가 방학이라서 왔습니다

오자마자 누나를 만났고 좋은 사이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에 다시 돌아가지 않으려했는데.......

저는 오늘 캐나다에 돌아와버렸습니다.....

정말 누나를 많이 사랑하고 같이있고싶어서 안가려고 부모님과도 많은 대화를 했지만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계셔서.... 와버렸습니다...

정말 출국전날에 집을 나갔지만..결국엔 잡혀 캐나다로 보내졌습니다...

 

아무튼! 본론은.... 누나가 너무 적극적입니다 ......굉장히

기본적인건 요즘 시대가 시대인 만큼 알구있던 저지만,...

 

실천을 한건 처음이었습니다...

 

정말 스킨쉽이 많구  애교도 많은 누나입니다

 

그런누나를 놓고 이렇게 떠나왔습니다

 

출국전에 아버지와 다투어서 어머니가 한달만 있다오라고

 

아버지가 안가면 집을나가라고 하셔서....

어찌어찌해 오긴 왓지만 한달...길다면 길구 짧다면 짧은시간인데;;

 

걱정이됩니다

워낙에 스킨쉽이 많은 누나라서 딴남자를 만날까봐....

 

지난번에도 저에게 나이트가서 부킹을 해서 무지 혼낫습니다...

 

그런누나기에 겁이나요  유학을 포기하면서 까지 누나를 선택한 나인데

 

한달 못기다려줄까봐...딴남자 만날까봐...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걱정되요.....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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