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첨엔 믿고싶지 않았지만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답니다. 처음 우리 지윤이의 존재를 알고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어요,,처음이시라니까 부족함이 많은 제가 몇가지 알려드리려구요,,, 전 하루에도 두번식 여기 게시판에서 정보를 얻구요,,다른 사이트들에 가입해서 무료로 남편과 함께 임산부 교육도 받고 선물도 받구 해요
어제는 일동맘에서 아기담요도 받았어요,,,애기들 사진이 있는 예쁜 달력을 보고 남편도 꺄~악 하던걸요..
제가 매일 들어가는 홈피들 몇개 가르쳐 드릴께요..
pc에 저장해놓고 매일 보고있거든요..
http://www.hanulim.co.kr/teadam/music/index01.htm
여기에서 태교음악 들으실 수 있어요,,
가사가 참 예쁘답니다.
여기도 정보를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필요하시면 더 가르쳐 드릴께요..
저두 임신소식을 안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7주가 되어가거든요...
그럼 즐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