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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원장을 고발합니다(스압주의)★★★★★★

너구리 |2012.05.17 14:06
조회 212 |추천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아주 흔하디 흔한 인천 부평쪽 사는 15살 흔흔흔흔녀 입니다

 

눈팅판녀에서 톡톡을 쓰난 판녀로 업그레이드

 

오늘 저는 제가 최근에 그만둔 영어학원을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건 이 학원만 이상한거지 같은 이름의 다른 학원은 이상이 없습니다.

 

(이거 해보고 싶었긔) 그 원장땜에 내 어이가 없기 때문에 음슴체

 

 

 

엄청 긴데 부탁이니 제발 읽고 저희 위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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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잉글리숴 무무 라는 영어학원을 다니고 거의다 학습을 마쳐가던 중딩이여씀

 

근데 이학원이 무무가 되기전까지 합해서 그원장이랑 5년정도를 함께하고 그랬음.

 

제작년에 학원 설립후 완전 대박 잘 가르치고 애들 통솔 잘하던 선생님이 6개월 만에 들어오심

 

그래서 그때까지는 원장도 미친년처럼 ㅈㄹ 안하고 잘 있었긔,그런데 그선생님이 워낙 좋은 인재셔서

 

올3월에 무무 본사로 가시게됨, 그 뒤로 원장은 점점 정신이 이상해져갔음.

 

 

 

 

 

 

내가 이학원을 그만둔 이유.(실화 한치의 거짓도 음슴)

 

 

1. 생리대 사건.

 

글쓴이는 여자이므로 한달에 한번씩 마법에 빠지는 뇨자임.

 

근데 솔직히 요새 세상이 험해서 우리 건물에 가뜩이나 호프집도 많아서 화장실을 혼자가는게 무서움.

 

그래서 글쓴이는 칭구와 함꼐 가기로 함.

 

근데 우리는 수업방식이 자기주도고 선생님들이 감독관처럼 자기 자리에 앉아서 계셔서 허락 받아야지 물도먹고 화장실도 갈수 있음.(선생님은 두명)

 

나는 선생님께 파우치를 들어보이며 신호를 모내고 선생님이 눈짓으로 신호를 주심.

 

내 친구도 말하려고 선생님한테 말하려고 나갈려는데 남학생들이 검사맡으려고 때로 우루루루 나옴.

 

저대로 나가면 내 친구는 주옥이 되므로 친구는 말씀을 못드리고 나갔다 옴.

 

화장실 갔다가 다시 들어오는데 ㅅㅂ 원장이 우리보고 어디갔다오냐고 허락은 맡았냐고 묻고 대답도 안듣고 선생님들에게 호출함.

 

원장이 선생님한테 우리 허락맡았냐고 물으니까 완전 착한 우리의 선망의 썜이 글쓴이는 맡았는데 친구는

 

안  맡았다고 말하니까 원장이 조카 뭐라함.

 

 

 

원장: 글쓴이는 들어가고 글쓴친구!!! 누가 선생님 허락없이 밖에 나가래!?!?!!? 어디서 규칙을 안지키고있어??!?!?!?

 

글쓴칭구:  아니 선생님 그게 아니라...

 

 

원장: 어디서 뭘잘했다고 변명을 늘어놔??!?!??!?!?!??!?!?!

 

 

보다 못한 내가

 

글쓴이: 원장님 그ㄱ...

 

원장 : 넌 왜 안들어가고 거깄어?!?! 너네둘다 변명좀 그만들해, 너같은게 하는말 따위는 듣고싶지 않으니

 

까들어가서 공부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그래서 이날 나랑 친구랑 눈물포텐 터져서 막 울고 그

 

랬더니 원장이 상담을 요구함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학부모오니까 우리 빈교실에서 못나오게함 ㅅㅂ

 

그리고 이날 상담내용이.....더웃김ㅋㅋㅋㅋ

 

 

원장:(다른말은 기억안나고 내가 기억나는것들.) 원장선생님 남편이 전국에서 3%안에드는 수입을 자랑하는데 내가 돈때문에 이런 학원을 운영하고 있겠니?

,

,

원장: 원장님은 크리스챤이야, 선생님은 지금 아프리카 애들이랑 북한 애들 15명을 후원중이야 선생님은 애들 모두를 사랑한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기네 근데 이원장 내친구랑 나랑 쨋든 모든 애들 학원비 하루라도 밀리면 부모님에서부터 주위 아는 지인들한테는 다 전화함,2시간 간격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

 

 

 

 

 

2.저번주에 있던 일.저번주 목요일날.

 

이번건 짧고 강함. 뭔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뭐 안좋읕일이있었나봄.

 

7시부는 수업이9시에 끝나는데 8시20분쯤에 지혼자 빡쳐서 들어와서는 다 가방싸서 나가라고하고 선생님들 데려다가 원장실로 데려감.

 

우리 그다음날이 시험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왘ㅋㅋㅋㅋ생각하니까 또짜증나

 

 

 

 

3.이번에 대망의 최고의 사건.

 

월요일날도 우리 완전 열심히 조용히 장난치는애도 없이 수업잘함.

 

근데 우리 하건에 그냥 원장한테찍힌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테잎 가지러 나가도 서있다고 벌스고

 

선생님한테 질문있어서 선생님자리로 나가면 욕먹는애임(글쓴이 오빠 선배 동생이라서 어릴적부터 잘암)

 

그날 걔가 의자를 안 넣고 잠깐 교실을 돌아다녔더니 수업분위기를 흐린다고 막 혼을내더니 초딩 애들은

 

잘하는데 중등부 너네가 문제라고 막 지랄을 하기 시작함.

 

그 잘 가르치는 선생님 있을때도 이랬댜고 막 하니까 어떠남자애가

 

"그때도 짱 시끄럽고 짱많이 혼나고 공부안했는데요" 이럼  이러니까 원장이 닥치라고 겁나 뭐라함,

 

참다못한 내가 짜증 나서 말함  여기서 부터는 대화

 

글쓴이: 선생님은 저희 인신공격도 잘하시잖아요.

 

원장: 내가 언제 그랬다고 그러니?

 

남자애: 저번에 저보고 너 공부안하는거보니까 부모님이 집에서 띵가띵가 노시냐고 하셨잖아요,

 

원장: 언제? 나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글쓴이: 그렇게 말씀하신적 많아요.

 

원장: 글쓴아, 내가 언제 그랬다고 자꾸 나한테 그러는거니? 너 정말 많이 변했구나, 선생님은 진짜

속상하다. 어서 자리에 똑바로 앉아

 

 

글쓴이: 그렇게 말씀하셨다니까요.

 

원장: 할말있음 원장실에서 하지 여기서 큰소리치게 무슨짓이야?!?!?!?

 

 

진심 짜증나서 그냥 감ㅋㅋㅋㅋㅋㅋㅋㅋ집으로가서 엄마한테 말하고 남뒤 원장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학원 오라고 해서 우리엄마도 감ㅋㅋ

 

그 담날 엄마가 상담한뒤에 집에서 말하자고 해서 그냥 하건으로 갔는데 원장이 오라는거임.

 

엄마가 사과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해서 난 쿨하게 무시후 안ㅋ감ㅋ

 

 

근데 저 원장새끼가.....와진심 그리고 수업시간이였음

 

내친구랑 나랑 수업 테이프를 안가져온거임ㅋ 내친구는 가서 빌릴라고 원장한테 가고 난 배쨌음

 

근데 그 원장이 완전 모욕적인 각서를 쓰라고 내친구한테 그랬나봄.

 

친구만 그렇게 놔줄수없어서 나도 빌릴라고 원장님 하고 불렀더니

 

"난 내가 불러도 안오는 사람한테 관심없으니까 니 알아서 살고 행동해!!!!!!!!!!!!!!!!!!"

 

 

라고 소리지르고 나감. 글쓴이가 원래 장이나 심신이 정말 선천적으로 약해서 피곤하면 코피터지고 배아

 

프고 빈혈도 심하고 스트레스나 깜짝놀라면 배가 아프고 배 근육이 놀라서 위경련도 자주옴.

 

내 몸이 그 큰소리에 반응한거임ㅋ 그래서 갑자기 엄습해오는 고통에 배아프다고 하고 쉬고 담당선생님이

 

 와서  괜찮냐고 묻고 상태확인하는데

 

원장: 선생님 들어가서 수업이나 하세요, 엄마불러서 가든 지가 알아서 해겠죠. 아픈게 무슨 자랑입니까

 

 

그래서 내 친구도 그 각서땜에 울고있었는데 걔가 울 엄빠한테 저나해서 걔네 엄마랑 울 엄빠학원옴

 

 

엄마가 먼저왔는데 엄마오니까 원장 태도가싹 변해서는 글쓴이 좀 괜찮나요? 하면서 조카 착한척해서 내

 

가 헛구역질도 계속함.

 

그리고 친구엄마랑 우리 아빠랑 왔는데 원장이 지금까지 나와 우리 학원 애들 인신공격한것을 죄다 발뻄하는거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신발 내가 어이가 음슴체 되서 아빠가 그상황 살명하라고 해서

 

원장 조카꼬라보면서 토시하나안틀리게 설명함. 그랬더니 원장이 다시 말바꾸면서  지가 그랬을수도 있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가 원래 정말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사람이라서 원장한테.

 

 

"그럼 제가 원장님 자식들한테 너같은게 너따위가, 이런말 하면 기분 좋으십니까?"

 

이럼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짱 마니 사랑함ㅎㅋㅋㅋㅋㅋ

 

원장이 지말빨 딸리니까 목소리 높이면서 아빠말에 끼어들어서  우리아빠가

 

"지금 제가 먼저 말하고 있는데 원장님이 그렇게 끼어들어오시면 저는 언제 발언권을 가질까요"

 

이렇게 해서 원장을 발ㅋ름ㅋ

 

 

 

근데 웃긴건 원장이 지가 그렇게 말했다는 그 현실 자체를 부정하고 기분 상해함ㅋㅋㅋㅋㅋㅋㅋ미친년 기억상실증이냨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원장의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해줌

 

"저도 어렸을적 중2때 저희 국사선생님이 저한테 무심코 툭 뱉은 그말 아직도 기억하면서 그선생님 성함이랑 그떄 날짜 시간전부 생생히 기억나는데 우리 아이는 안그렇겠습니까?"

 

 

 

원장: 그러게 왜 그런 것을 기억하는지 저도 이해가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병신인증 ㅇㅇ

 

쩃든 난 그날 학원을 뛰쳐나오고 내가 끊은후 나와 친하던 친구들도 하나둘씩 그만두면서 현재 다음주까지 수업을 받기로 예정된 아이들이 자그마치10명임ㅋㅋㅋㅋ

 

 

아까 저기서 언급된 그 찍힌 남자애는 원장이 걔 앞에서 걔 엄마 욕을 해서(뭐 걔가 수업태도가 안좋지만 어머니께서 사정사정해서 내가 불쌍해서 너 데리고 있는거라고ㅋ) 걔도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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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부평구 청천동에 살구요. 우리 학원은  ㄷㅇ 아파트앞 ㄷㅇ 프라자 에 있는 학원입니다

 

 

저는 현재 다음주부터 같은 무무지만 다른 학습관으로 갑니다. 진작 그럴것이지 전 왜 계속 참았을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긴글 다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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