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흔한 엄마 고슴도치 엄마 예용 ㅋ.ㅋ
지금 6개월 다되가는 아들 키우고있어용 ㅎㅎ
고슴도치 엄마러서 그런지 아들자랑이 하고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요!ㅎㅎ
이뿌게 봐주시고 악플은 삼가해용! ㅎㅎㅎ
GOGOGOGOGOGO!!
2011년 11월 28일 PM 12 . 03 3KG 이쁜아들을 품에 안았답니다!
얼마나 이뿌던지 정말 내자식이 맞나 쳐다보고 또쳐다보고 ㅋㅋㅋ
그럼 저희 아들을 소개하겠습니다!ㅎㅎ 이뿌게봐주세용
다른엄마들이 말했던 것처럼 잘때가 제일 이뿌다는 말이 많나 봅니다 ㅎㅎㅎ
저희 아들 처음 목욕할때 얼마나 울던지... 초보아빠 엄마 .. 얼마나 애먹엇는지 몰라요 ㅠㅠ
속싸개를 딱 벗겨놓으니 저런표정과 저런모션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아들 주특기랍니다 말만하면 메롱메롱...
제가 시댁에서 산후조리를 했는데
어머님 말씀이 피부색은 너희 안닮아서 다행이라고 하셨어요 ㅋ.ㅋ
얼굴이 어찌나 동글동글한지.... 스님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하도 사람들이 꼴뚜기 같다고 놀렸던 사진..ㅠ_ㅠ
둘리에 나오는 그꼴뚜기....정말닮았나요?ㅠㅠㅋㅋㅋ
처음태어나서 찍은사진이예요 하품을 쩌억 ㅋㅋㅋㅋㅋㅋ
참 정자세로 자죠?ㅋㅋ 처음태어나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만세!ㅋㅋㅋ
산타애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님이 선물로 주신 옷이랍니다
이번년도는 따악 맞게 입을수있을것같아요
밥만안주면 나오는 표정.. 자꾸 이사진을 보면 제얼굴이 생각나네요 ㅋㅋ
목욕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이러다가 나중에 술좋아할까봐 겁나네요 ㅠㅠㅋㅋㅋ
사진찍자니깐 저뚜웅~한표정..
제나름대로 꾸민사진이예요.. 아들이여서 그런지
자꾸딸욕심이 생겨서...;;ㅋㅋ
너이쪽으로 따라와!
제 귀마개를 하고 찍은 사진이랍니다.. 볼이 터질것같네요 ㅋㅋㅋ 너무귀엽죵
처음 모자를 씌어봤어요 ㅋ.ㅋ 동그란얼굴이 더 동그래 보이네요 ㅋㅋㅋ
저희아들 이뿌죠 ㅋ.ㅋ
갓 목욕하고 나온사진이예요 ㅋㅋㅋㅋㅋ
목욕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ㅋㅋ
똥싸놓고 나몰라라...... 엄마는 빨래 어찌하라고 ㅠㅠ
신랑이..저몰래 머리를 잘라놨네요...양옆을..ㅠ_ㅠ
자기아들은 간지가 나야한다고...아들 둘 키우는 기분입니다
제머리로 장난친거예요 ㅋㅋㅋ좀 여자같나요?ㅋㅋ
아직 보행기탈 개월수는 아니지만..
엄마의 욕심으로...태웠네요 ㅋㅋㅋㅋㅋㅋ
범보의자 처음사서 시승식중이예요 ㅋㅋㅋ표정이좀안좋죠?
저희아들 웃는게 넘 이뿌죠?
엄마 아빠의 욕심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어느정도 컸다고 범보의자에서 어찌나움직이는지..ㅠ0ㅠ
목욕하고나서 똥싸고 신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활기차죠?ㅋㅋ
나름 빅뱅컨셉으로 찍은 사진이랍니다..
좀간지나나요?ㅋㅋㅋㅋ
아빠 예비군 가는데 어찌나 군복을 뚫어지게 쳐다보는지..
군복한번 입혀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잘어울리나요?
근데 아들내미 군대보내면... 참슬플것같아요 ㅠㅠㅠ
삼성전자 오픈하고 문자날려서 받는 세탁바구니예요 ㅋㅋㅋㅋ
막 울다가 저기만 넣어 놓으면 조용하답니다 ㅋㅋㅋ
아직여름은 아니지만.. 겨울생이라 여름 옷 입혀보고 싶어서 입혔네요 ㅋㅋㅋ
원중이가...너무눈에 확띄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카시트만 타면 자는 울아들입니다...
어찌나 편하게 누워있는지 ㅋㅋㅋㅋㅋㅋㅋ
가방매고 어린이집 간답니다! 제가일하는관계로.. 어린 아이를 맡기니..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얼른 돈많이 벌어서 엄마가 좋은데 많이 데리고갈게!
아들항상 미안하구 사랑해♥
이상 고슴도치 엄마의 아들 자랑을 마칩니다!ㅎㅎ
이뿌게 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