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김장김치가 쉬어 꼬불아지고..(김치냉장고를 사야해욧!!)
김치가 그러니 먹을만한 반찬이 없어욜~
주부가되고선 첨으로 김치비스므리한것을 만들어 보아욜~ㅋㅋ
아가핑개 대고선 밥도 재대로 안차려주고있다는 ,,ㅋㅋ
그러나..이젠 백일의 기적이란것이 왔으니..대낮에도 잠을자주는 우리 천사~사랑스러워 미처불갔다니깐요~(팔불출 -_-)캬캬캬
재료 : 오이10개, 부추 반단,양파반개,당근반개, 고추가루, 밀가루 1수저, 매실액, 액젓, 새우젓,깨소금,소금,물,마늘,생강
오이를 소금으로 박박씻어요~(왜인지는 모르지만 아마도..까시나 농약때문??)
그리고 3등분해서 십자모양 칼집..... (사진은 어디갔누;;;)
그리고는.. 물 10컵 + 소금 1컵 을 팔팔 끓여줍니다~
팔팔 끓은 소금물을 오이에 투척!! 전 뚜껑을 덮어놨는데 덥지마세요~ 누래져요 -_-;;;
안덮어야 파릇파릇 이뿌답니다~ 1시간정도 절이시고~오이가 허리휘듯이 휘청~ 휘면 찬물에 행궈 물을빼주세요~
오이가 절여지는동안 풀을쑵시다~ 찹쌀가루따윈 없어서 밀가루풀 쑤기~
ㄷ ㅐ 충~ 물한컵에 밀가루 한스푼...그러나 너무 묽어서 한스푼더 =_=;;
5CM 정도 길이로 양파랑 당근 채치고 부추 썰어놓아요~(문론..씻어놨어야겠죠???)
마늘 생강도 까서 준비~
믹서기에 마늘 + 생강 + 풀 + ㄲ ㅏ 나리액젓 한스푼 넣고~
새우젓 대충 한수저~
매실액도 ㄷ ㅐ 충 두수저~
고추가루 듬뿍듬뿍 3수저..(저희집 고추가루 매워서 쓰러질....뻔..ㅠ_ ㅠ)
부추에 양념장 넣고 쉐킷쉐킷!!! 좀 뻑뻑해야해요~그래야 나중에 물기가 덜생긴답니다~오이에서 물이 질질나와요~
그리고!!!!!!! 젓갈은 쪼꼼만 넣으세요~ 나머지 간은 소금으로..안그럼 구려요 -_-
간은...대충..짭짤하게..설탕은 마니 안넣어요~
오이가 휘청해졌으면..물기를 짜야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손으로 찍찍 짯다는 -_-ㅋㅋㅋ
자자 이제 속을 넣어요~!
고추가루가 매워서 쪼매만 넣었더니... 비쥬얼은..좀 -_-ㅋㅋㅋ
글애도 맛나게 잘묵었음닷 ㅋㅋㅋ
시장가서 오이싸면 더사다 해묵어야겠어요~
TIP 은... 젓깔 쪼꼼넣기!!!! 부주 물 안생기게 오이를 만날걸 생각해서 되직하게!!!
아까전에....클짱님의 떡뽁이에..독설을 퍼우서어 두렵 -_-ㅋㅋㅋ
애기잘때 간만에 하나 올리고 갑니다~~~~쿄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