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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케이

엑소팬 |2012.05.18 17:45
조회 109 |추천 5

 안녕하세요. SM 신인그룹 엑소팬 한명입니다.

 

제가 참다참다 더는 못참겠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써봅니다.

 

엑소 오빠들이요, 님들이 흔히말하는 신인,신예에요.

이런 오빠들에게 상처주기 싫은건 물론 가족과 팬들이겠죠.

 

데뷔전에는 닌텐도돌 , 데뷔후에는 소속사빨.

 

다 자격이 있으니 SM이란 큰 소속사에 들어간거고 데뷔를 한거에요.

노력이있으니 결과가 따르기마련이고 오빠들도 데뷔란 정상에 스기위해 피땀을 흘렸어요.

 

먹고싶은거 못먹고 쉬고싶은거 못쉬고 가고싶은데 못가고.

지금 연습생인 분들과 데뷔한 모든분들도 다 이랬고, 이럴거에요.

 

강조하고싶은건 뭔줄아세요?

 

소속사빨 뭔빨을 떠나서 오빠들도 다른 가수들과 다름없이 많은것들을 포기해가며

데뷔라는 넓은 꿈을 펼칠 수 있게되었어요.

 

신인그룹이고 아직 갈길이멀고 무한히 꿈을 펼칠 수 있는 우리 오빠들

욕대신 힘내라는 긍정적인말 , 따가운시선보단 따뜻한 눈길이 더 필요해요.

 

 

엑소케이 이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팬중한명이 이렇게 간절히 바래봅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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