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저희엄마회사예기를할려고 판을쓰게됬습니다
저희집은 못사는편도아니고 잘살지도않고 정말평범하게살고잇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다니시던회사가부도가나서 저와 언니는 학원도끈게되고 정말그야말로 돈도없었습니다
그러다 엄마가 한 회사에 붙게되어서 그회사를 정말열심히 다니게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엄마가 오늘 사표를내시고 지금 제옆에서 울고계십니다
진짜 너무속상해서 지금 눈물때에 타자가 잘안보여서오타가많이날수도있습니다..
저의엄마 회사는 월급도 잘주고 잘나가던회사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월급이 안나오더니 지금은 아예안나옵니다
그회사에서는 적반하장으로 월급예기할꺼면 그냥회사를 나가라면서 월급을주지않습니다
저의엄마회사는 2주는 아침에나갔다6시에오고 2주는 저녁9시에갔다 7시에오는회사입니다
월급은 170정도되구요 요즘은 50% 20% 씩주고 설날에는 10%주더라구여ㅡㅡ
원래월급은 25일에주는날인데 제기억으론 2009부터그런거같습니다
그리고 엄마말로는 사장이도망가서 변호사같이법아는사람들이 운영하는데
원래 30%이하로주면법으로신고가되서 항상 10정도있다가 30%씩주고그럽니다
지금 밀린돈을합치면 2000만원정도됩니다 근데 저는 중학생이고 언니는 고등학생이라
뭐할수있는일도없구 도와드릴수도없고 진짜 너무속상합니다
어뜩해 해야 저돈을 받고 저사람들한테사과받고있을까여??너무 부모님이많이싸우셔여.. 도와주세여..
쎄라ㅌ 니 네인거알지??
니네회사사람들이괴롭다자나 왜우리엄마가 여기서이렇게울어랴되는데
니네만잘났어??우리엄마도 외할머니께서곱게키우셨거든
니네때문에 우리가족이힘들어해야되냐
내가 5년뒤에 그회사들어가서니네부셔버린다 문닫지말고있어라야
글고 엄마 너무죄송해여 옆에서울기만하고아무런힘못되서
좀만기다리세여 그리고사랑해여..